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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시장대응포인트에따라 차별적인 수익은 반드시 터집니다!!
작성자 김석철
작성일 2008-03-08 오후 12:49:00 조회수 82178
 

안녕하세요  김석철 소장입니다. 




금요일 다시 지수조정흐름이 크게 나타나게 되자 향후 시장전망에 대한 시각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더욱이 주말 마감한 뉴욕시장의 추가하락으로 인해 다음주 장세에 대한 경계감이 고조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보다 정확히 말씀드리면 대다수 시장참여자들이 시장에 대한 방향성과 대응전략에 대한 갈피를 못잡고 있는 모습입니다.

특히 미국의 경기불안과 모기지부실파문에 따른 추가하락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서 섣불리 시장에 대한 판단을 내리기 보다 지켜보거나 시장의 판단을 유보하는 시각이 우세하게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금요일 시장은 이런 시장의 심리를 반영하듯 다시 단기 추세선을 이탈한 가운데 무기력한 시세흐름을 보이며 마친바 있습니다



각설하고,


일단 현 구간에 대한 김소장의 개인적인 판단은 위기의 구간이 아닌 기회의 구간이라는 관점을 먼저 분명히 밝혀둡니다.


물론 여전히 많은 시장변수요인을 감안할때 조금더 유연하고 객관적인 시각을 유도하거나 보수적인 전략을 제시할 수도 있겠으나  시장 내부에서 나타나고 있는 시세흐름은 비교적 의미있는 시세흐름이 전개되고 있고 이런 흐름을 통해 얼마든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수 있다는 점에서 이런 시장감각을 소신것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주 김소장의 핵심추천주였던 신재생에너지 2선, 바닥형패턴주2선, 대형우량주1선등의 집중적인 배팅을 통해 ARS청취회원, 온라인회원들은 연일 터진 상한가 시세를 경험하였으며,종목당 평균 수익률 20%짜리 급등 수익을 경험한 바 계십니다. (주성엔지니어링,서울식품등의 시세는 이미 본란을 통해 공개드린바 미루어 짐작하실것입니다)


결국 시장대응의 컨셉이 분명 차별적인 수익률로 돌아오고 있음을 분명히 구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최근 김소장은 시장접근의 방법을  월요일 지수가 다시 갭하락을 보이며 단기 추세선을 이탈하는 시점에서 다시 시장대응 포인트를  BOTTOM-UP에 기반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드린바 있습니다.


이는 다시 말씀드리지만 그간 시장흐름 (보다 정확히 말씀드려서 지수흐름) 을 주도했던  가치주개념의 종목들로 집중된 가격의 저평가흐름과 이로인한 가격메릿에 기반한 지난주까지의 반등 흐름을 감안할때 시장내부에서 나타나는 이런 시세의 변화흐름을 통한 시장접근이 보다 구체적이고 정확한 대응전략일수 밖에 없기때문이였습니다.



이를 지금 나타나고 있는 종목흐름을 통해 단적으로 설명드리면 이렇습니다.



지난 11월 종합지수가 2085P의 고점을 기록한 이후 최근까지 서울증시에서 하락의 주도주는 단연 이전 시세흐름을 주도한
가치주개념의 종목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종합지수가 1.31일 바닥을 만들어낸 과정이후 지난주 까지 시세를 주도한 핵심흐름은 단연  
가치주(조선,철강,화학,해운)의 흐름이 이전흐름과 차별화되는 모습을 분명하고 뚜렷하게 보인바 있습니다.


지수의 불안정한 등락흐름이면에 시장은 가격메릿에 기반한 시세흐름이 지난주까지 전개된바 있고 일정한 반등흐름을 통해 해소된 가격메릿의 소진으로 인해 이제 시세흐름은 또다시 새로운 흐름으로 바뀌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시세의 변화를 바탕으로 시장의 방향성과 대응전략을 압축해서 생각해보면 의외로 해답은 쉽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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