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통 앱 다운로드 이토마토 유튜브 구독
투자클럽 > 전체투자클럽
제  목 정수기법 조용구 전문가의 마감 시황 및 관심 종목
작성자 조용구
작성일 2013-01-21 오후 5:54:00 조회수 81613




중국의 GDP 호재, 그리고 미국에서 부채한도를 관련하여 임시로 증액을 추진한다는 긍정적인 이슈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증시는 외국인들의 매물에 막혀 거래소 중심으로 조정을 거치면서 마감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그래도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한 기관의 매수세가 금융업종 중심으로 유입되었기 때문에 장중 하락폭은 제한적이었지만 위로 올라가기에는 모멘텀이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조금은 답답한 흐름입니다.


아무래도 뱅가들 수급 문제 때문에 같은 업종이라고 하더라도 어떤 종목은 오르고 어떤 종목은 하락하는 등 등락이 엇갈리는 모습인데, 그러다보니 자동차 중에서도 한라공조나 에스엘 등의 종목은 상승하는 반면에 현대, 기아차나 현대위아, 글로비스 등은 하락하고 조선업종 중에서도 정유주 중에서도 SK이노베이션과 GS 는 오르는 반면에 금호석유 등의 종목은 하락하는 모양입니다. 물론, 같은 업황에 있다고 하더라도 개별적인 모멘텀 및 호재에 따라서 변동하는 부분도 있겠습니다만 그래도 업종별 등락이 엇갈리는 것은 확실합니다. 방어주 격의 종목을 봐도 마찬가지 입니다.


코스닥에서는 경제민주화 관련주가 강한 테마를 형성하고 있는 모습이며 그 때문에 주연테크를 중심으로 정원엔시스 등의 종목이 강세이며, 모바일 및 전자 결제주 중에서는 다날, 한국사이버결제가 강세입니다. 그리고 스마트폰 부품 관련주 중에서는 유원컴텍 등이 강했고, LED 중에서는 루멘스와 서울반도체의 강세가 지속되고 있는 과정입니다.


지수는 단기간에 1970~2030 수준의 박스권을 벗어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고 거래소의 대형주 보다는 중형주, 중형주 보다는 소형주의 탄력이 좋은 편이고 코스닥은 위로 방향이 열려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520 전후까지는 쉽게 상승이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래소를 매매하고자 한다면 대형주 보다는 중소형주가 적합하고 코스닥 같은 경우는 실적호전이 뚜렷한 스마트폰 관련주, 그리고 정책 관련 테마 종목군들에 대한 접근이 좋아 보입니다.


그리고 공개방송을 통해서도 언급해 드린 부분입니다만 1분기에는 기업에 대한 실적 전망치 들이 많이 발표 됩니다. 이중에서 가이던스를 공격적으로 제시하는 종목군들이 종종 있는데 이 실적이 달성이 된다는 보장은 절대로 할 수가 없지만 단순히 가이던스를 높게 제시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주가가 단기 급등하는 경우도 많이 있으니 이런 종목군들도 꾸준히 관심에 두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이랜텍 같은 종목이 있으며, 이러한 종목군들은 HTS 공시 상에서 "전망" 으로 검색해 보시면 찾아 보실수가 있습니다.


금일 흐름이 강했던 업종으로는 바이오/제약 (바이로메드, LG생명과학, 메디톡스) 등이 있으며 그 외에도 중국에 건설장비를 납품하는 기계 업종, 그리고 시멘트 관련주가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으니 이 관련 업종 및 종목에 대해서는 단기간 관심이 필요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금일 4시10분에 진행된 공개방송에 투자에 유익한 시황 및 종목 정보들을 제공해 드렸으니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내일 장도 성공투자 하세요! ^^


- 정수기법 조용구 전문가의 시황/관심종목은 매일 장마감 이후 6시에 업데이트 됩니다. (목요일 제외)

- 정수기법 조용구 전문가의 공개방송은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오후 4~5시에 진행 됩니다.


  

가입후 무료SMS 를 등록하시면 유익한 투자정보를 전달해 드립니다.

이전글 : 뱅가드 펀드 관련 투자전략
다음글 : [선택과집중]" Good 전략 "

대표이사 : 김성휘    사업자번호 : 118-81-10583    통신판매번호 : 마포구 2005-03352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진 4길 32 이토마토빌딩    전화 : 02-2128-3355    팩스 : 02-2128-3851


저희 이토마토에서 제공하는 증권 데이터와 정보는 투자 참고 사항일 뿐,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토마 토에서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 (주)이토마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