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의 움직임은 지수 변화보단 업종과 종목의 변화 바람이 주류입니다.
삼성전자는 현재 급락조정후 얕은 기술적반등을 이번주 주고 있고. 이번 반등이후 재차 조정이 유력해 보입니다. 주중에 수립한바대로. 이번주 후반부까지는 삼성전자 매출편중이 많은 코스닥 IT부품주는 반등.상승영역 단기매도가 필요합니다.
전일까지 상대적으로 견고한 움직임속에 시세를 열어준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주까지 이번주는 수익매도를 권합니다.
공개방송에서 제시한 대우인터내셔날도 37000원대에서 오늘 4만원~41000원수준까지 치고 나오면서 전원 수익입니다. 역시 이번주 후반부 잘 챙겨주는 전략입니다.
중국의 PMI지표가 예상치보다 소폭 상승했다는 뉴스가 그동안 가장 하락조정기가 길고. 여전히 역배열에서 헤메이던 화학주들을 한번의 탄력적인 반등을 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화학주 반등영역은 이번주말까지는 좀 더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단기 수익률게임 정도 판단됩니다. 이유는 1분기 실적치가 대부분 미약해 반등이후 다시 매물소화 과정을 거쳐야 완전히 빠져나올 것으로 판단됩니다.
낙폭과대주가 단기 시세주도권을 가지면 자동적으로 그동안 상승의 주역 종목군과 주도업종군이 대부분 조정기를 거치게 됩니다.
제약. 화장품. 내수주 코스닥. 거래소 3월중순까지 잘 나갔던 종목군 대부분은 최소 주말까지는 매물소화 과정이 있을 것이다 판단됩니다.
주말~ 다음주 초반부 이들중 핵심시세는 충분한 조정을 거칠때 비로서 반격이 나타날 것입니다.
시장이 이번 조정을 거치고 다시 주도주가 재편될 것인가. 아니면 여전히 종목장. 중형주장세로 갈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예고한대로 삼성전자가 반등을 마무리하고 재차 조정이 나타날 경우. 코스피지수는 강력한 대안이 없으면 1930~1940p수준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영역은 지난 2월 저점영역이자. 박스권의 하단부이기에 위기관리보단. 주중 현금화된 자산을 좋은 시세와 최선호주를 매입할 수 있는 강한 기회의 영역이 될 것이다 판단됩니다.
이번주 실전전략은 상승과 반등영역에서 단기 현금비중을 늘려준 후. 확실한 저가매입 찬스를 기다려는 타이밍 조절이 필요한 구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