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장은 이번주 주중 조정에 대한 반발매수가. 지수보단 코스닥과 거래소 선택 중형주군으로 모아지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일 중국 PMI지표 호전에 따른 낙포과대 화학주들의 반격이 주류를 이루었다면. 이 영역은 아직은 4월 실적발표를 앞두고 단기 반발매수 흐름으로 판단됩니다.
금요일 장의 주류는 여전히 지수보다 견고하고 큰 틀이 상승기조인 제약주. 내수. 소비재 기반 중형주그룹이 재약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현재 코스닥시장 역시 각을 세우고 우상방으로 바로 열리는 자리이기 보단. 540~550p구간에서 갇혀진 상황이기에 당일날 강한 시세를 쫓는 매매는 이제 할 자리는 아닙니다.
유망섹터를 정해놓고. 2일이상 조정에서 분할매입하는 것을 항상 원칙으로 정하시고 대응하는 자리입니다.
대형주는 3월 삼성전자가 변동성 자산이고. 반등이후 추가조정을 내비치고 있다면. 그 대안은 자동차대형주와 부품주에서 확실한 답안을 주었습니다.
코스닥 IT부품주는 종목마다 그 옥석이 가려지고 변화무쌍합니다. 단 이번주 언급한바대로 삼성전자 매출비중이 많은 스마트폰 관련 부품.소재기업은 이번주 후반부까지 반격이 강한 구간에는 현금조절이 필요하다 했습니다.
다시 기지개를 펴는 핵심 제약. 바이오주, 중국소비재군은 코스피지수가 완전한 진바닥을 찾기전까지는 상대적 우위에 있는 섹터입니다. 이들 역시 강한구간 쫓는 거래는 아닙니다. 이번주 중 2일이상 조정에서 잡아내는 자리였습니다.
시장의 큰 구도는 지수흐름으로 보았을때.
거래소는 완전한 진바닥을 찾기전까지 다음주까지는 혼조과정속 업종.종목간의 순환이 움직이는 위치이며. 코스닥은 540~550p영역에서 갇혀졌기에 코스닥 대형주보단 개별모멘텀이 선택되어지며 약진하는 자리입니다.
궁극적으로 코스닥시장이 비교우위에 있기에 3월하순 530p영역에 진입할 경우는 좋은 기회의 영역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