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전략은 지수가 몇 포인트다, 2000p넘어면 시장좋다. 아니면 않좋다 이런 평이한 지수와 연계된 거래는 전혀 실익이 없습니다.
키포인트는 지수가 아닌 지수를 이겨낼 수 있는 어느 섹터내 어떤 종목을 매입하고 거래하는가입니다. 이 부분은 이미 실전에서 정확히 수익으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지난주 코스피지수가 2010p까지 반등후 지금은 1975p수준까지 하락했으나. 실전 주력종목군은 수익이 나고 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지수를 보고 대형주. 산업재 금융.건설과 같은 취약한 실적과 수급구조를 지닌 지수연계 대형주는 피하고 이를 대체하는 제약. 서비스업(온라인.콘텐츠 포함). 핵심 소비재, IT 를 주력으로 매입했기 때문입니다.
이 구도는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기관들이 전일 매도집중한 섹터는 대부분 위에서 언급한 취약한 업종만 집중 손절매도가 나간 것입니다.
오늘은 삼성전자는 하락조정이나. IT부품주군이 기관들의 코스닥 적극참여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조정과 휴식을 취한 IT부품주와 OLED. LED관련주 쪽으로 매수세가 모아지고 있고, 중대형주군 중에서도 LG이노텍과 같은 전망 좋은 섹터는 지수무관 기관들이 사들이고 있습니다.
이들 IT부품주는 이번주 역시 2~3일 치고나오면 잘 팔아줘도 됩니다.
이번주 후반부 변수가 있다면 삼성전자의 예비실적 발표에 대한 변수입니다. 현재로선 전망치와 유사하거나 지난 4분기보다 크게 낫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재료에 외국인 또는 기관들의 매도응수시는 지수가 변동성을 보일 수 있다 보십시오.
현재 장세는 유망업종과 유망섹터만 돌고 도는 장세입니다.
서비스업. 제약. 게임. IT부품. 자동차부품 이 5가지 섹터와 그리고 화장품주와 같은 실적기반 소비재입니다. 이들내에서 강한 시세를 추종하기 보단 충분한 조정과정이 있고. 다시 가격매력이 발생되는 주가만 집약해 매수대응은 지수무관 가능한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