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은 미국지표 영향에 따른 대형주군 외국인 매도 영향과 장중 11시대 전해진 개성공단 입주업체 철수라는 와전된 보도가 장중 투매상황을 일으키며 변동성을 크게 보인 장세입니다.
북한발 개성공단 철수 뉴스는 잘못된 보도로 정정기사가 나갔기에 특히 장중 큰 변화를 보이며 540p를 일시적으로 화회했던 코스닥시장은 이시간 이후 되돌림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반면. 그동안 경계와 여러분들이 피해야할 섹터군인 지수연계 대형주와 경기주군은 오늘 이 보도와 상관없이. 미국의 고용지표 약화와 또다시 불거져나온 미국 양적완화 조절론에 큰 영향권에 들어서며 조정과 변동성이 남아있는 장세입니다.
실전거래는 지수연계된 거래는 전혀 없으나. 코스피지수 기준으로 볼때. 오전 11시대 기록한 1938p대는 단기저점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난 2월8일 지수가 반격을 시작한 지점이 1930p대 영역이라는 점과 이번주 초과조정에 따른 반발력이 유입될 수 있는 영역입니다.
단. 4월은 실적발표시즌에 돌입되고 이에 영향을 받는 장세이기에. 대형주군은 반등은 나타날 수 있으나 적극 매수대상은 분명 아닙니다.
반면 지수조정과 제한된 흐름의 대안으로 작용되는 거래소. 코스닥 중형주군과 게임주. 제약주. 내수.서비스업종내 포진된 종목군. 최근 기관이 매수집중한 it부품주는 장중 변화는 일으났으나. 대부분 복원되면서 안정화되기에 이들쪽 섹터는 여전히 지수무관 보유전략 좋습니다.
현재 코스닥지수가 장중 539p저점까지 기록후. 긴 꼬리를 달면서 550p대 수준으로 복원되는 흐름은 코스닥시장이 큰 저점을 만들고 새로운 2차상승을 할 수 았는 계기가 될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북한변수로 인한 장중 충격파로 양시장이 단기저점을 확인되는 날이며. 상대적으로 수급우위에 있는 중형주 시장이 유리하다 판단됩니다.
북한의 이슈는 여러분들께 언급해 드렸지만
뉴스에서 앞으로 지속적인 험학한 이야기들이 나올 수 있고. 공해상 도발정도는 할 수 있다 봅니다. 단 전면전과 전쟁 수행능력까지 가지고 있는 능력과 수준이 전혀 아니기에. 지나친 경계와 확대 해석은 금물입니다.
실제 언론에서 겁주는 내용과 북한의 현재 내부 경제상황은 완전히 다릅니다.
전쟁은 공격하는 입장에서 화력이 2배이상이 되야 되고. 연료와 물자조달 능력이 되야되고. 무기체제가 앞서야 가능하나. 이 3가지를 아무것도 갖추지 못한 것이 북한의 현실이다라는 것 냉철히 판단하십시오.
경계는 하고. 긴장은 될 것이다. 이 부분은 시장에서 주목받는 주식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