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이번주 만큼은 단기 이격과다에 가격매력이 등장한 지난 3월부터 줄곧 하락한 낙폭과대주가 반등을 주도하며 1950p수준까지 반등이 형성되었습니다.
하지만 본란을 통해서 여러분들께 이번주는 시세가 터지고 오르는 산업재군 대형주군은 여기서는 흥분하지말고 주후반부 한번 잘 팔아주는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조금 더 상승을 노릴 수도 있으나 남은 여력은 적다 판단됩니다.
이 자금은 지수가 강할때. 수렴과 조정기를 거친 핵심 제약. 내수.서비스. 코스닥 IT유망주군으로 전략적 포트의 이동과 재편이 다음주 초반까지 필요하고. 이 전략이 다음주 지수가 못가더라도 재차 수익을 만드는 돈되는 전략이 될 것이다 판단됩니다.
실전에서도 이번주 이벤트기간 많은 투자자들이 찾아오셨고. 어려웠던 산업.경기주군을 최대한 고가매도 대응후. 앞으로 지수가 헤메고 못가더라도 치고 나올 수 있는 종목으로 재편승을 해드렸습니다.
대표적으로 전일 오후 반락이 크게 나올때 유한양행을 매입시켰고. 오늘 바로 급등 수익 연결이 되고 있습니다.
제약주 역시 옥석은 가려지고. 충분히 많이 오른 시세는 매물소화와 쉬어가고, 반대로 하반기 모멘텀이 등장해 모멘텀이 살아나는 주식군은 다시 재약진할 수 있는 중.장기 상승트렌드 업종군입니다.
오늘 코스피지수가 오전 1950p대 수준을 여러차례 두들기나 그 반등 강도가 다소 약화되는 점. 또한 한국시장의 방향성은 항상 외국인의 현물매수세 강화에서 비롯되었지. 기관들에서 나오지 않았다는 측면에서 이번주 기관들의 낙폭과대주 대형주 매매는 철저히 단기로 거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현재위치는 지수를 사는 매매는 고가매도와 관망의 영역이지 다시 2000p를 꿈꾸는 화려한 대형주 장의 연속성은 제한되어 있다는 것을 꼭 주지 시켜 드립니다.
대형주군이 본격 상승. 반등하는 장세는 지금보단 5월 둘째주 이후로 보고 있습니다.
2013년은 지수와 대형주를 표방하는 장세가 아닌. 종목을 사는 장세다 했습니다.
경쟁상품이 많은 일본이 환율을 무기로 치고 나오며 시장을 잠식하고 있고, 여기에 중국은 산업생산 기반이 대부분 과잉상태 수준까지 투자가 충분히 되었기에 대형. 산업.제조업에서 수많은 변수가 있다는 것 생각할 시간대입니다.
이번주 삼성그룹주내 서비스업을 담당하는 호텔신라와 제일기획이 지수와 반대로 조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이들은 주말~ 주초. 조정구간은 단기가 아닌 추세와 중기로 보는 분들은 생산재를 대체할 유망 관심종목으로 선정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