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마지막 거래일 31일 금요일장은 시장의 큰 변화가 일으나고 있습니다.
2000p에 대한 지난 5개월동안의 불신감으로 장세가 등락을 주며. 지수대표주와 종목장이 양쪽에서 치고받고 하다. 시장은 결국 지수연계된 대형주로 손을 들어주는 구도로 변모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외국인들의 연속적인 순매입은 자금운용자들과 확인결과 안전자산(채권)에서 위험자산(주식)으로 대이동이 한국시장에서도 시작되었다고 포착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자동차 대표주가 먼저 약진한 이후. 그동안 오르지 못했던 대형주 집단쪽으로 매수세가 이동중입니다. 섹터별 2군~3군 산업재군도 반등 대열에 동참합니다.
오늘 코스닥시장의 변동성강화와 하락압력은 바로 시장 매기의 대이동에에서 비롯되는 양상이므로. 주후반~ 다음주초까지 여러분들은 코스닥 올 상반기 시세 터진 종목군과 제약주. 통신주와 같은 비경기 관련주는 이제 매도와 리스크관리가 필요합니다.
주중반까지 본란에서도 지수 2000p에 대한 경계감으로 중형주 재부활을 예측해 드렸으나 이 전략만큼은 주말장의 큰 변화로 수정이 불가피 합니다. 이부분은 중요하니 실전대응에 반드시 참고하십시오.
단. 코스닥 시장에서도 경기함수를 타고 시세가 부활하기에 IT.자동차부품주는 조정은 나타날 것이나 다음주 재차 소생할 수 있다 판단됩니다.
5월말을 기점으로 6월초까지 여러분들이 실전에서 대응할 가장 중요한 부분은
상반기 시세터진 중형주,. 개별모멘텀. 경기방어주(제약.내수.통신)군을 관리대응 매도가 필요하고. 그동안 장기간 소외되었던 대형주군과 IT.자동차 대표주군이 조정기때 이동전략을 쓰는 것을 적극 권유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