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급락이후 목요일 시장은 바로 반락하는 흐름보다는 1825~1835p 좁은 밴드 구간에서 수렴하면서 소수 종목이 움직이는 장세입니다.
중국시장이 급랭하다 낙차해소가 되고 있다는 것과 미국시장이 유럽 급락에도 보합권을 유지했다는데서 안도하는 분위기입니다.
외국인들의 거래형태는 오늘은 선물은 단기매매 목적 매수진입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현물은 여전히 관망과 여차하면 매도하겠다는 대응입니다. 대신 지수변동성을 좁히고 코스닥 종목을 사냥하는 포지션 구축입니다.
아직까지 삼성전자가 진바닥을 찍지 못했습니다.
내일 금요일 삼성전자의 2분기 예비실적이 발표되는데 그 기점이 시장의 방향타를 만들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2분기 실적이 예상치보다 실제치가 모자라면 다시 재차 조정이 나오면서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단. 예상치를 부합할 경우는 코스피지수가 단기반등 효과 정도 나타날 수 있다 보시고. 이때는 여전히 보유한 주가를 잘 팔아주면서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차주 역시 현재 위치는 가격매력이 적어. 강력한 베팅을 도출시키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이러한 사유로 오늘은 그동안 휴식기를 취한 통신주와 제약주에 대한 기관들의 공략이 들어옵니다.
지수와 대표주가 수익내기 힘들기에 나타나는 대안형 주가들이다 보십시오.
코스닥은 현재 510p가 지지되는 밴드안에 있을 경우는 시세움직임은 좀 더 순환합니다.
다만 화려한 종목장보단 소수 집약화된 종목장세다 보십시오.
2분기 실적이 제대로 나와줄 중형주군 안에서 단기 트레이딩 목적으로 거래하는 장세이고. 아직 진바닥 확인이 필요한 시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