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급등후 주말~주초 1박2일 이격조정을 받는 눌림목을 1850p전후까지 형성한 시장은 다시한번 재차 상승시도과정이 나타날 가능성을 열어둡니다.
삼성전자가 128만원대 수준 5일선에서 지지받고 130만원대 복원 1양 2흑의 모양새가 나타나는 것이 시장의 지표역활을 할 가능성이 높고,
이 과정에서 이와 연동된 낙폭과대 IT부품주도 주중 단기조정후 강세베팅이 한번 더 유입될 가능성을 열어두는 자리입니다.
주말~ 주초는 상대적으로 지수가 변동성없이 매물소화하는 과정에서는 수급견고형 종목군 예를들어 삼성SDI와 호텔신라와 같은 소수 대형주가 강세기조를 보이고.
실적기반이 되는 중형주군이 약진합니다.
그 중에서 제약주내 실적과 모멘텀 기반이 있는 주가가 단연 돋보입니다. 유한양행. 씨티씨바이오. 씨젠 그리고 화일약품과 같은 주가는 오늘 부각이 확실히 되고 있습니다.
자동차주는 급락이후 반등은 나타나나 7월중순이후는 당분간 관망의 대상입니다. 반등후 재차 매물소화 가능성이 보입니다.
거래소 저가대형주 그룹 중 가격매력 기반 저점을 다지고 일으서는 유형과 삼성전자와 연동된 실적검증된 IT부품주 여기에 강한 실적기반에 수급이 받치는 추세형 상승기조 종목군으로 3파전 양상으로 7월중순 장세는 이어진다 판단됩니다.
공개방송과 이벤트는 화요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