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만기일 앞두고 큰 등락 과정보단 지수변동성은 위.아래 좁혀지는 가운데. 지수와 무관 시장에는 수익률게임은 업종과 종목이 순환하며 여전히 터지는 흐름이 예상됩니다.
지난 금요일 1940p에 거의 근접한 위치에서 경계감으로 지수 조정은 진행되고 있으나,
그 진폭은 크지 않고. 이번주 추가적으로 조정과 매물소화가 진행된다 하더라도 현재로선 1890p가 강한 지지기반으로 작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 미국 연준의 총재발언이 월~수요일 있어 여기서 특별한 코멘트가 나올 경우는 단기 변동성만 예상되는 자리입니다.
월요일 시장은 이러한 지수변동성이 줄고. 답보하자 지난주에 이어 주도권을 가진 산업재 중 추가상승이 진행되는 종목( 금호석유. 현대중공업)이 소수 나타나고 있고.
주류는 지수무관 제약주쪽으로 매수세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주 반등이후 재차 조정을 받은 코스닥종목 사자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장 역시 선택되어진 제약주. 내수기반형. 개별모멘텀이 강하고. 상대적으로 IT부품주는 이번 8월까지는 비수기. 쉬어가는 흐름입니다.
시장에는 6월 급락조정후 지난 7월~8월초 상승장에서 선택되지 못하고 쉬어가는 종목군이 다수 있습니다. 터지지 않은 제약주. 내수.소비재영역의 실적기반형 주식군이 대표적인 대상이며.
이들은 8월장에 다시 선택되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전에서도 지난주 지수연계 강세를 보인 종목은 금요일을 기점으로 대부분 1차매도후 8월생 종목 특히 제약주와 소비재 중 7월에 시세가 없었던 바닥권 힘이 모아지는 종목으로 종목 재편을 했고. 오늘 매수후 바로 수익 연결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초~중반은 지수보단 종목이다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주말 전기차 관련 대장주 우리산업은 상한가를 기록하며 큰 수익이 났고. 오늘은 조정입니다. 하지만 2차전지 핵심 소수 종목은 삼성SDI와 함께 끝나지 않은 시세로 판단되며. 이번주 초반 매물소화후 한번더 약진 가능성을 열어둡니다.
호전된 장세에 터지는 수익률게임이 지속적으로 나오는 장세에 여러분들의 합류를 목적으로 이번주는 화요일 공개방송에서는 이벤트를 준비중입니다.
2013년 투자자는 상반기 부족한 수익률은 3분기 특히 7월~9월 최대한 벌어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