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장 저평가 해소작업의 1차마디의 고점영역에 근접중인 구간입니다.
이번주는 중국지표 호전 효과를 등에 업은 산업.경기주들이 주초반 약진이 일으나며 지수를 끌어올리는 작업이 진행되었고. 이제 거래소 업종군은 마지막 정유업종까지 순환이 돌아가. 대부분 단기 고점 영역에 진입하는 자리로 판단됩니다.
이들이 시세를 주도하는 동안 먼저 터진 자동차 대표주는 쉬어가고. 반대급부는 코스닥시장에서 나타났습니다.
그동안 본란을 통해서 지난주까지 개별과 코스닥을 줄이고 대표주. 대형주 공략에 촛점을 맞춰라 전략은 그대로 적중이며. 1차 수확기를 이번주 화요일로 정해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좀 더 터지는 것까지 다 취하기 보단. 이 정도에서 충분히 만족한 수익을 챙긴후. 그 다음 순환을 준비하는 전략입니다.
조선. 화학. 철강.정유. 기계. 건설까지 오늘은 매도타이밍으로 제시합니다.
코스피지수는 예측보단 대응이나 바로 2000p를 넘어가기 보단 1990p전후까지 상승후 만기일 앞둔 이격조정을 기다려주는 타이밍조절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반면 지난주 후반~ 화요일까지 코스닥에 상장된 실적기반 우세형 종목도 기관들이 거래소 대형주를 사기위해 로스컷 매도가 많아 상당수 종목이 초과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실전에서는 전인 오후부터 급락변동성 구간에 진입한 실적기반 IT주를 저가매입후 오늘 바로 강세전환 수익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NHN분사이후 충분히 터진 네이버가 매도 타이밍이라면. 시세가 줄곧 없이 크게 빠졌던 NHN엔터는 이번주 단기 강세베팅 구간입니다.
물론 코스닥시장이 주도권을 가지고 있는 장은 아니나. 단기간 일반이 매도한 자산이 2조원에 육박하는 만큼. 이 잔류 자금은 분명 싼 주식을 베팅하고자 할 것이고. 외국인들이 진입하면 급반등이 나올 종목이 존재해 보입니다.
코스닥은 당분간 단기매매 영역입니다. 수~목을 코스닥 순환을 노리는 자리로 보시고. 대형주 현금확대후 자산의 전체보단 절반이내 순환매 오리는 전략이 좋습니다.
오늘 장마감후 3시30분 공개방송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