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연휴 다들 잘 보내셨습니까!
연휴를 마치고 개장한 장세는 큰 틀에서는 변화가 없고. 섹터별 .업종별 움직임에는 이번 장세에 합류할 업종과 탈락하는 업종간의 구분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흐름이 이번장은 구경제. 산업.경기주가 주도하는 장세와 코드가 맞지 않는 삼성전자는 지난 금요일이후 변동성 조정이 나오고 있고. 자동차군은 최근 환율의 1070원대까지의 하락에 경계하나 여전히 매물소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현재 2010p수준까지 치고 나온 구간에서 움직이는 시세는 정확히 두가지로 분류됩니다.
하나는 지난 2년동안 경기불시착과 유럽발 금융위기 상황에서 장기간 하락조정기를 거치고 가격매력이 확실시 되고 있는 경기.산업재쪽으로 수급이 유입되는 흐름이며. 이 과정에서 저평가 강도가 지금도 크게 느껴지는 종목은 여전히 매수기반이 유입됩니다.
오늘 한화가 최근 추세적 상승을 보이다 저평가 매력으로 베팅이 유입되는 것. 지난주 실전에서 편입했던 금융주 중 가장 저평가로 본 BS금융지주와 같은 시세가 오늘 강세베팅이 붙는 것도 하나의 좋은 예입니다.
또 하나의 축은 최근에 꾸준히 올랐으나 작은 등락을 주고. 치고 나오는 실적.펀드멘탈이 확고한 주가입니다. 여기에 포진된 그룹이 자동차와 대표부품주. 삼성SDI.LG화학. 네이버와 같은 주가입니다.
이들은 스타군단입니다.
이제 9월하순입니다.
9월하순~ 10월초순까지가 한국시장에 상장된 기업중. 다른 국가 대비 초과조정으로 저평가 상태에 있던 경기.산업재군을 끌어올리는 작업이 진행되는 자리이며. 이들의 한차례 매도타이밍도 근접하는 자리입니다.
반면 코스닥IT. 내수.제약주로 연결되는 지난 1년간 군림한 시세들은 철저한 소외그룹으로 중간중간 짧은 반등후 매물소화와 시간조정이 예상되는 섹터군이라는 것은 예측한대로 그대로 진행되고 있다는 것 여러분들은 반드시 참조하셔야 됩니다.
이들은 이번장세의 주역인 경기.산업재의 시세가 한풀 꺽이고 조정이 나타날때 비로서 순환반등이 나옵니다. 하지만 아직도 그 시점은 더 기다려야 합니다.
내일은 장마감후 공개방송과 이벤트가 함께 있는 날입니다. 많이 참여 하셔서 중요 전략과 좋은 기회 함께 받아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