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만기일앞둔 주초반은 지수는 전일 전망대로 일시적으로 시장 20일선을 하회하면서 1980p초반까지 삼성전자의 영향으로 흔들렸으나. 시장내 수익률게임은 전자의 강세기간 동안 조정을 충분히 받아낸,
산업재(조선.화학.기계.철강)가 다시 반격의 실마리를 찾으며. 매물소화후 2차상승기로 접어들 가능성이 높아질 시점이 도래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셧다운(연방정부 잠정패쇄)의 불확실성은 남아있으나 이 부분은 정치적 해결로 타협점을 찾을 것이다라고 전체 시장은 판단하기에. 이 부분에 따른 불확실성은 핵심주를 저가매수할 수 있는 기회로 판단하는 것이 좋다 판단됩니다.
중국의 산업경기지표인 PMI지표가 오늘도 52.4가 발표되고 있다는 것은.
중국의 경기가 V자형 회복은 아니나 전반적인 산업재 업종군의 업황이 회복되고 있다는 중요한 시그날이고. 이 산업경기 업황의 회복은 곧바로 한국의
화학.철강과 같은 산업용 소재산업이 바닥을 탈출하는 모멘텀이 되는 것이고. 유럽경기 회복가 함께 조선선가가 올라가고. 발주량이 회복된다는 것은 조선주 역시 큰 바닥이 나오고 매물소화후 추가상승으로 가겠다는 시그날로 봐야 합니다.
실전에서는 이미 이번주 초반까지 막바지 조정에서 개별모멘텀으로 움직인 주가는 전원 매도가 되었고. 이쪽 매물소화된 산업재 주식군으로 집중 매수와 보유전략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IT주와 산업재. 자동차주는 마치 물과 기름 사이인 것처럼 전자가 강세를 보이자 후자는 전원 조정을 거쳤는데. 전일과 오늘 오전이 가장 중요한 매도와 매수전환의 변곡점이다 판단됩니다.
여기서 지수는 미국의 불확실성이 거둬지기 전까지는 강력한 급등이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나. 시장의 내면을 들여다 보면,
이 기간 조정을 충분히 받아낸 자동차. 산업재 주식군 그리고 이를 이어 경기주(건설.금융)은 만기일 전 바닥을 완성하고 재반격의 시간대가 도래하는 과정이다라는 것 숙지하시면서 실전에 대응해 나가십시오.
오늘 장마감후 정규공개 방송 3시30분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