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세장은 지수조정을 우려하는 경계물량을 지수의 변동성을 줄이고 업종을 돌리면서 지속적인 순환상승이 일어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지난주 후반 단기매도 대상으로 대응한 조선.화학.철강주로 대변되는 산업재군은 이번주 예상대로 조정기에 들어왔고. 이들은 이번주 수~목요일 코스에서 저점을 확인하고 반등의 재채비를 할 가능성을 열어둔다 했습니다.
반면 지난주까지 지수 상승장에 함께 가지 못한 후순위그룹 대형주와 실적겸비 중형주군이 시세를 열어준다는 논리는 정확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동차.조선보다 못간 대한항공이 3일연속 강세로 실전에서 주말 매입후 좋은 수익이 만들어졌고. 화학보다 적게간 정유.고려아연(박스매매 대상)과 같은 후발 산업재그룹이 키맞추기식 반등이 형성되고 있고. 은행주보다 적게간 보험주도 순환이 도는 것입니다.
이들은 화~수요일을 기점으로 단기 탄력적인 수익을 취하고 그리고 선행주자를 가격매력 기반에서 한번 더 살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이번 대형주 주도장세의 1차 싸이클은 10월말~ 11월초까지 보기에 . 여기서 실전에서는 하루도 쉬지않고 지속적으로 선도주와 후발주를 교차시키면서 주식을 매입시키고 있고. 이것이 최적화 전략으로 다른 집단보다 훨씬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근원입니다.
강세장에서는 베짱있는 매매와 거래가 필요하고 약세조정기에서는 함부로 거래하기 보단 신중을 기하고 현금비중을 항상 유지하면서 단기 대응하는 강약조절은 투자자에겐 가장 필요한 스킬입니다.
이번주 조선주가 하락하는 것은 많이 오른것이 첫번째 이유이고 공방에서 언급대로 3분기 실적이 영업익 기준으로 2년전 저가수주 부분 반영으로 예상보다는 낮다는 것입니다. 이 경계감은 주중~후반 해소가능성 높습니다.
화학주 역시 오늘 대표화학주가 조정을 주고 있는데. PX시황이 마진이 줄었다는 경계감으로 해석됩니다. 하지만 큰 틀에선 중국 산업경기 회복의 최대 수혜자이기에 주중 매물소화후 재상승을 기대해도 좋습니다.
이들이 움직여야 철강.기계와 같은 후발 산업재가 연동된다 보십시오.
정부의 에너지 정책발표이후 에너지 주들이 비상하고 있습니다.
단 여기서 OCI. 한화케미칼. 태웅과 같은 주가는 이격이 벌어져 보유자들의 몫이고 이격과다에서 쫓아 사는 것은 단기대응입니다. 반면 가격매력과 함께 큰 바닥이 완성된 세일가스 대표주는 밸류에이션 매력으로 매물소화후 추가상승이 기대됩니다.
오늘은 장마감후 4시30분에 공개방송을 진행하겠습니다. 돈을 벌어주는 시장에서는 한눈 팔지않고 최대한 수익을 만드는 것이 실전 최고의 전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