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재와 불확실성이 선반영된 장세는 저점매수의 기회가 되면서 새로운 수익률게임이 강하게 만들어지는 것이 시장의 생리입니다. 하락은 보유자에겐 두려운 자리이나. 신규 매수자에게 저가에 주식을 사들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코스피지수는 주초가 저점매수 투입 기회임을 정확히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로써 지난주 수요일전후 현금확보후 실전 전략대로 월~화 1900p초반부에서 주식을 사들이는 전략은 연휴전 바로 멋진 수익률로 연결되는 자리이며. 여기서는 연휴 앞둔 불확실성에 매도대응보다는 선조정을 완성했기에.
가격매력이 등장한 주가를 사서 넘어가는 자리인 것입니다.
이번주 코스피내 업종별 움직임을 본다면
단연 환율효과와 실적발표후 가격매력 기반으로 자동차 대표주가 선행해서 움직였고. 여전히 살아있는 거래소.코스닥 제약주 대표주가 강세로 동반 상승했고. 오늘은 금융. 건설주와 같이 양적완화 축소에 경계매물이 나온 이후. 가격매력 기반 경기주쪽이 강세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그 다음 타순은 삼성전자의 축이 될 가능성이 높고. 이들은 설연휴를 마치고 난 후, 2월초순. 반격의 주체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삼성전자 기준으로 127만대 2중바닥을 1월중 확인했고. 여기에 3월이후 갤럭쉬S5모멘텀이 부여될 가능성이 높기에 IT부품내 스마트폰 핵심 부품주는 2월을 준비하는 핵심포트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현대차. 모비스가 약진하는 동안. 상대적으로 추가매물 소화과정을 보여준 자동차부품대표주 내 후발그룹 역시 업종내 키맞추기식 과정이 나타나면 다음주 중요한 대안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체업종을 모두 언급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조정후 돌아서는 자리에선 자동차와 IT.핵심 제약주(코스닥포함) 여기에 1월장세를 주도했던 코스닥 중형주 중 이번주까지 매물소화가 충분히 완성된 주가들이 다음주이후 좋은 수익원이 될 수 있음을 설명드리고 가겠습니다.
이번 싸이클에선 조선.화학은 실전포트에서 배제했습니다. 물론 저점확인후 일정수준 반등은 형성될 것이나, 중국의 산업생산지표가 약세를 보이는 만큼. 그 파이는 지난해 비해서 적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즐거운 설날 연휴 잘 보내시고. 2월 첫째주는 이벤트(화요일예정)를 준비해서 2월 다시 재점화되는 수익률게임에 합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