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을 기점으로,
주중 1970P대까지 매물소화한 시장은 전일 전약후강후 2000P초반을 한번더 터치 한 후. 이시간 시장은 시가총액 대표주 삼성전자와 현대차가 먼저 조정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순환매가 일반이 기대하는 조선.화학보단 지수대비 상승이 미흡했던 후순위 업종으로 순환매가 돌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증권주와 금융주. 그리고 철강주와 건설.항공주까지 순환으로 움직이는 장세이며.
이러한 코스피연동 중. 저가 대형주군의 상승으로. 코스닥시장은 오늘 전일 반등형성후 약간의 눌림목 과정이 나타나는 자리입니다.
2000p에 근접하는 장세에서는 사실 매매는 신중하고 판단과 결단은 명확하게 해야 합니다.
여기서 시장이 보여주는 단면이 외국인의 지속적인 매입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뻗어올린 대표주 그룹의 추가상승이 제한된 가운데. 저가대형주군내 못오른 주가 중심으로 순환매가 도는 장세특징을 볼때는
2000p 지점이 하나의 분기점으로 작용되며 선행한 주가는 일정수준 조정과 매물소화를 오르지 못하고 뒤쳐진 주가는 단기 순환 상승 반등이 나타나는 구도로 이것은 코스피지수의 앞으로 재빠른 상승탄력보다는 일정수준 매물소화 하는 흐름속에
시장에 포진되어 있는 중가권 대형주군 단기순환 거래와 코스닥 시장에 포진된 중형주군 그룹의 순환이 지속적으로 돌아가는 자리로 해석됩니다.
전일 공방에서 언급한바대로.
거래소 중가권 종목의 움직임이 생성된다는 것은. 코스닥시장에 영향을 주면서 종목 확장보다는 종목 압축과 선택된 종목이 다수 좁혀질 수 있다는 논리로 판단되니. 이번주 중~후반부 코스닥시장 순환강세시는 한차례 시장과 타협 잘 팔아주는 대응이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