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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지수보단 종목 변동성구간(종목압축필요!)
작성자 여인수
작성일 2014-05-19 오후 12:39:00 조회수 63378

 

 

 

 1. 코스피지수

 

 

 

지난주 2015p까지 외국인의 공격적 매입으로 1차상승한 시장은,

 

 

 

주말~ 주초반 장중 조정은 허용하나, 그 수치는 크게 나오지 않습니다. 이유는 외국인의 매수기조가 현.선물에서 유지되고 소수집약 대형주에 매수기반이 지속 유입되기 때문입니다. 금요일 1997p. 월요일 2002p  저점을 높히며.  추가 상승을 시도하는 구간입니다.

 

 

 

단. 코스피지수가 상승반격이 추가적으로 나오는 구간에서도  신고가를 갱신하며 치고나올 선택대형주는 확산되기보다는  집약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것은 다수의 기관과 일반이 2010p이상을 경계 매도구간으로 설정했기에.  여기서는 외국인과 기관들이 편입들어오는  종목에 한정되는 구간입니다.

 

 

 

그 대상에 포함된 대표주는 삼성전자. SK텔레콤. 고려아연까지 선택된 상황이며. 삼성물산과 삼성생명과 같은 삼성그룹 지배구조 변화에 대한 지분효과 수혜주는 하나의 테마화되면서 움직이는 흐름이라 봐야 합니다.

 

 

 

단. 상반기 화려한 시세가 터졌던 거래소 중형주 집단은  가격매력과 실적기반에 의해 천차만별로 움직이니. 종목 옥석가리기가 필요합니다.

 

 

 

2. 코스닥시장

 

 

지난주 후반부터  코스닥지수는 상승강도가 약화되고.  전고점을 재차 돌파하기보다는  전고점앞 어깨라인 560p초까지 상승후 이틀간 조정이 확대되는 양상입니다. 이것은  2000p위에서 일반과 기관은 경계하는 과정에서.  외국인의 수급이 거래소 소수대형주 중심으로 이어지자. 나타나는 반대급부이고.

 

 

큰 흐름으로 보았을때.  상반기 시세주도권을 가졋던 코스닥시장이.  5월중순부터는  수급상황이 외국인 주도하에 시가총액 소수 대형주로 집약화되었다는 것. 또한  상반기 1월~ 5월 오는 동안 전체적으로 큰 시세들이 터져 가격부담감에 따른 매물소화와 다시 가격매력을 기다리는 심리와 수급이 동시에 작용되는 자리입니다.

 

 

물론 본란을 통해 지난주 후반부까지 실전전략에서 시세터진 코스닥 대중주 성격의 중형주군은 당연히 차익실현후 타이밍 조절이 필요하다 했습니다.

 

 

 

또한 현구간 종목장은 5월부터 새롭게 시세가 만들어지는 쪽은 견고해지나.

 

 

 

 

기존 상승대열에 동참하다 지난주부터 추세가 꺽임새가 나타나는 종목군이 다수 출현되는 흐름으로 볼때는   5월하순 코스닥 시장내 보유한 종목이 많은 분들은 반드시 반등구간에서 종목 옥석가리기와 종목집약 그리고 꺽인 시세는 반등시 매도후 리스크관리와 교체편입이 필요한 자리임을 다시한번 강조드립니다.

 

 

 

 3. 투자전략

 

 

 

2010p대에 진입한 후에도 일반이 생각하는 것보다 지수가 조정이 적고 견고함은  단기매물소화후 시장은 외국인 수급우위(한국시장 타국가대비 저평가인식)로 추가상승의 여력이 있다 보는 것이 물흐르듯 시장을 대응하는 전략입니다.  그러나 2000p위에서 종목은 먼저 조정이 진입하거나. 약세 지속형들이 속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이번 주중. 화~ 목요일 구간. 지수보다 종목힘이 강화되는 구간에서는 반드시 종목압축과 집약작업. 기존 주도주보다는 가격매력. 실적개선 기반 새로운 수익률 집단으로 포트 재편이 필요하다는 것. 반드시 명심하십시오.

 

 

 공개방송은 내일 장마감후 진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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