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전일 2022p까지 진입후 오후장 지수가 밀리자,
시장에서는 고점경계감이 나오며. 선물시장에서 일반이 매도가 확대되나. 이번 코스피지수의 움직임은 외국인의 수급우위가 지속되며. 쉽게 반락할 장세가 아닌만큼. 시장 걱정보다는 종목옥석가리기와 5월에 만들어지는 종목장의 새로운 주도주군에 집중할 구간입니다.
1. 코스피
이번 외국인들의 추세적인 매수세는 환율에 기인한 매수세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달러가치는 당분간 약세기조에 머물고. 원화가치가 저평가된 부분이 강세로 복원하는 과정이기에.. 환율에 기인한 외국인 매수는 단발에 거치지 않고. 추세적 대응이 일어나는 과정입니다.
단. 초과상승시는 선물을 가지고 조절할 것이다 예상됩니다.
전일 중국 생산지표 호전은 5개월만에 등장했기에 시장은 조선.화학.철강.기계로 이어지는 낙폭과대성 산업재군으로 단기간 시세가 집중되었는데. 이들은 아직까지는 추세반전보다는 단기반등이 2박3일 정도 만들어진 후 다시 매물소화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 이 섹터에서 옥석이 가려지며. 올 여름. 대바닥에서 시세가 역전할 주가는 양산될 가능성은 열려 있습니다. 현재로선 다수보단 소수만 선택되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들 산업재군 강세반등구간. 삼성전자와 그룹지배구조 변화 수혜주군은 오늘까지는 조정입니다. 순환사이클을 생각한다면. 오늘은 대형주를 거래하는 분은 산업재군의 기술적반등에서 매도화된 자산은 주말~ 주초는 삼성전자.삼성생명. 물산(우선주 포함) 이들을 조정의 끝자락에서 저가매입하는 전략이 우세합니다.
시장의 패션은 신고가를 갱신하는 대표주군. 또는 중.대형주군이 누구냐에 의해서 만들어집니다. 올해 상반기 지수무관 추세적 상승이 나타난 대표적 거래소 종목은 CJ. 아모레G. 코스맥스. 그리고 5월 한진이 등장합니다.
내수.소비재군 그리고 가치주 개념의 주가 중 실적기반이 견고한 쪽에서 수급이 산업재보다 강하다는 것. 이것이 키 포인트이고 이 흐름은 코스닥의 주도주 변화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고. 이미 코스닥 주도주군이 교체화되는 과정입니다.
2. 코스닥시장
화요일 538p 단기 저점형성. 그리고 550p위로 왔을때 매도와 옥석가리기를 예고해 드렸습니다. 이번주도 예측한대로 그대로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주초반 반락이 큰 변동성 구간은 매도보단 단기매수의 기회였음은 실전수익에서도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아래 섹터군이 주말~ 주초반 매도대상입니다.
모바일. 게임. 생명공학(바이오). 소프트웨어. 콘텐츠. 그리고 실적부진 IT부품주군이며. 이들은 올 상반기 상당수 종목이 큰 수익을 만들어준 주도주군이었고 5월초순까지 실전 주력이이었습니다. 이들은 550p대 위에서 매도와 현금화의 대상입니다.
시장 주기가 6개월(12월중순~ 5월중순) 과정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특히 상반기 강한 시세를 열었던 주가는 이제 반등후 휴식을 취할 종목이 다수 나타납니다. 이슈가 부각되는 소수는 상승할 것이나. 강한 구간은 이제 매물층이 존재해. 매도대응과 리스크관리 대응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반면. 코스닥에서 내수.소비 가치주 개념의 종목으로 지목하고 투자한 건설기자재(삼목에스폼).삼천리자전거(내수). 이지바이오(동물사료.환율수혜주) 최근 영풍정밀(저평가)과 같은 주가는 급등후 단기조정만 허용한채 오늘 지수가 수렴하자 다시 강세전환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주와 이번주 종목변화와 교체작업에서 주력 편입한 자산군이 위 종목군 안에 있습니다.
시장 변화는 주기적으로 찾아오고. 투자자는 수없이 많은 난관앞에 봉착합니다. 하지만 진정한 전문가의 실력은 강세장에 모두 수익날떄 수익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러한 큰 변혁기에. 위기가 찾아왔을때. 새로운 대안을 주면서 손실난 계좌를 수익으로 바꿀수 있는 것이 가장 가치있는 능력입니다.
위애서 거래소의 신고가가 터진 중.대형주군의 성격과 코스닥 상반기 주도주(성장주)는 그 성격이 판이하게 달랐습니다. 이제 코스닥은 성장주는 쉬고 거래소의 신고가 갱신에 연동된 내수.소비. 가치주 개념의 종목중 상반기 시세가 적엇고. 가격매력이 발생되는 쪽으로 수급주체가 유입되며. 주도주가 바뀝니다.
단. 코스닥지수는 반등이후. 위에서 대표주군의 조정화로 약세를 보일 것이고. 새로운 영역 종목군은 지수와 무관하게 갈 것입니다. 두번~세번 강조하고 기억하고 실전대응할 내용이다 새겨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