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하순의 시장분위기는 삼성전자의 약세를 새로운 대안에서 찾을려고 하고. 또한 지수에 대한 걱정보단느 새로운 수익률게임의 확장구간입니다 이 과정에서 오늘은 화학. 건설주 대표주군이 약진하며 삼성전자의 하락을 방어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1. 코스피 중요 섹터흐름
최근 2주간 금요일에는 코스피지수의 변동성 조정이 외국인의 투기적인 선물 매도로 나타났는데 오늘 오전에도 이러한 매도로 시장을 압박했어나 1983p기점에서 기관들의 강한 매수기반이 유입되자. 선물 매도 누르기 전략은 현재로선 실익이 없다 판단. 매도포지션을 다시 줄입니다.
특히 다음주 월요일이 반기말 종가관리(윈도우드레싱)을 해야할 펀드 집단이 많다는 것도. 오늘 시장은 오전 흔들림후 재빠르게 대안을 찾으며 하방경직성을 확보하고 시세는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현재로선 6월말까지는 산업재군이 반등을 확장하며 상승을 보일 가능성이 열려있고. 실적기반형 주식군은 상승후 매물소화를 하는 종목군이 다수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7월장을 생각한다면 그 대응전략은 달라져야 합니다.
7월 실적시즌에서는 시장은 옥석을 반드시 가려내고. 실적기반 없이 가격매력으로 붙인 주가는 조정과정이 필연적으로 주어질 것이다 예상됩니다.
LG화학이 짧은 조정후 추가상승으로 가고자 하는 흐름은 월말까지 이어진다 판단되며. 가장 먼저 강한 시세가 터진 고려아연은 단기 눌림목 조정과정을 거친 후 추가적 약진도 가능합니다.]
순수화학업종군 대표적으로 롯데케미칼과 같은 주가는 다음주 초반부까지 제한되나 추가반등이 조금더 나올 수 있습니다.
이들은 6월말~ 7월초 단기는 한차례 매도대응이 가능한 영역이다 판단됩니다. 물론 중기보유자에겐 상관없늡 부분입니다.
반면. 바닥권 경기주군이 오늘 건설주까지 터지자 전일 강세를 보였던 네이버와 다음은 이격조정 과정이 나타나고 있고. 내수기반형 주가는 약간의 눌림목 조정과정이 형성되고 있고. 실적기반으로 초과 상승한 주가들 대부분은 화장품주와 같이 조정이 진행됩니다.
이들은 6월말~ 7월초 조정과정을 완성시키고. 산업재군의 반격에 한계치에 다를때. 바로 순환상승이 나올 가능성을 열어두는 섹터군입니다. 이유는 7월하순에 발표된 실적 기대치가 강한 주가는 새로운 매수기반이 유입될 수 있고. 산업재군 다수는 2분기 실적이 여전히 모자라는 종목이 아직 많기 때문입니다.
즉. 6월중순이후 시장은 가격매력과 기대감으로 움직이는 주가가 좀 더 매수세가 강하고. 7월에 들어서면 가격매력이 일정수준 해소될때 다시 실적을 따지는 장이 될 것이다는 것입니다.
단. 실적기반이 확인되면서 가격매력이 동시에 작용되는 산업재군은 7월장에도 조정은 짧고 추가상승으로 가는 과정이다 판단됩니다. 산업재 중형주군내에 이러한 성격의 종목이 있습니다.
대상에 대한 국세청의 특별 세무조사 뉴스가 터지자 오늘 5%정도 변동성 조정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단기는 조정과 경계매물을 받을 것이나. 하반기까지 환율하락의 고착화가 유력하고. 전사업부분 실적이 견조히 나와 경계매물을 소화후 여전히 상승으로 판단됩니다.
여유를 가지고 본다면 외생변수로 초과조정이 단기 나타날 때는 항상 저점 매수 기회였습니다. 지난해 CJ도 똑같은 상황에서 저점대비 50%이상 상승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실적이기 때문입니다.
2. 코스닥시장
520P기점부터 반등을 하고자 하는 시세와 약세가 연장되는 시세로 구분됩니다. 큰 맥락에서 볼때. 올 여름장은 수급이 코스닥보단 거래소로 집중화된 상태이기에 코스닥은 비중이 20%를 넘기지 않는 선에서 거래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적기반이 검증된 주가가 조정시는 매수대상이나 그렇치 않은 다수 낙포과대주를 챠트로 예측해서 대응하는 것은 당분간 위험한 투자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항상 투자와 매매의 대상은 수급이 강한 쪽. 돈이 몰려있는 곳에서 거래를 해야 수익을 만들 확율이 높아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