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과 주초에 본란에서 여러분들께 제시한 7월을 대비한 전략은 정확하게 타이밍까지 맞아떨어지며 함께 대비한 분들은 전원 수익연결입니다. 본란에서 일일이 여러분들의 매매전략까지 수립할 수는 없어나. 지수보다 중요한 주도주 변화가 일어날때는 항상 빠지지 않고 제시해 드렸습니다.
1. 코스피지수와 중요섹터 흐름
전일 종가관리로 2002p를 만들고 반기말을 마감한 시장은 오전 바로 반대급부가 나오며 삼성전자와 현대차 매도와 산업재 차익매물로 오전 1987p까지 하락후 10일선에서 다시 낙차를 해소하는 과정입니다.
지속해서 2000p를 두들길 것이나. 큰 의미는 없습니다. 삼성전자와 현대차의 강세기반이 약화된 이상 코스피지수의 강력한 반전은 당장은 나타나지 않을 것입니다.
중국의 PMI지표는 예상치 51과 부합했다는 것은 중국의 완만한 하반기 경기회복은 가시권에 들어왔다 판단됩니다. 단 주식시장에서 관련 중국경기 연동 산업재 주식군은 대부분 지난주까지 순환상승을 보여줘 가격매력을 잃은 상태라 오늘 대부분 예상대로 조정으로 진입중입니다.
이들의 저가매수 타이밍은 다음주 이후로 좀 더 여유있게 보는 자리입니다.
왜 코스닥시장이 전일부터 수급이 강화되고. 내수.소비.서비스업(SK텔레콤.네이버) 관련주가들이 이번주 강세로 반전할까? 생각해야할 시점입니다. 7월 나올 한국대표 제조업 기업들의 실적은 다수가 예상치보다 못하거나 큰 폭 감소기업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전일 난세의영웅(다음주부터 수요일 출연)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군의 2분기 예상실적치를 보여드렸습니다. 건설업종이 개선되었고. SK텔레콤과 네이버가 성장했고. 한전이 흑자전환된 것 외는 대부분 전년동기대비 감소세입니다.
이 부족한 실적기반으로는 단순 회복 기대감으로 베팅하는 힘은 한계치가 있을 것이다라는 것이. 시장을 앞서 생각한 투자집단에서 컨센서스가 형성되고 이 과정에서 기대감과 가격매력에 산업재가 갈때. 충분히 가격이 싸게 느껴지는 거래소 .코스닥 실적기반형 주가들이 많아졋다는 것입니다.
전일 부터 예상해드린 코스닥시장 강세반등은 경기보단 실적과 새로운 가격매력을 보겠다는 시장움직임의 단면입니다.
대형주내에서도 오늘은 SK텔레톰. 네이버. 코스닥의 다음이 다시 상승강화되는 것은 경기보다는 내수형 실적주로 수급이 이전된 것이고. 전일 한진(실전주력주)의 급등에 이어. CJ.대상이 조정을 완성하고 돌아서는 흐름. 코스맥스가 바로 전고점까지 2일연속 치고 나오는 양상도 같은 맥락입니다.
투자자는 근거없는 기대감으로 목표를 잡고 주식을 매입하는 것이 아니고. 확고한 근거치가 있을때. 가격매력기반 종목을 적극 매입할때 수익은 배가 되는 것입니다.
이미 실전에서는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수익터진 산업재 보유주식군은 매도처리후. 거래소. 코스닥 6월까지 매물소화를 완성한 핵심 실적기반형 주식군으로 포석을 이동. 재빠르게 수익이 터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단기가 아닙니다. 최소한 다음주까지 끌고 가서 이번에도 수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입니다.
2. 코스닥시장
7월실적시즌을 앞둔 코스닥시장은 6월중 520p초반부에서 2중바닥을 형성했고. 거래소에서 이달에 나올 실적치가 핸디캡이 많다는 것을 알기에 수급이 이동한 것입니다. 이번마디 코스닥시장은 550p수준까지 상승을 연결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따리서 전략을 잘 캐치해서 가치대비 낙폭이 컸던 코스닥 성장주는 여기서 빠른 단기매매아닌 일정수준 차고 가는 자립니다. 전일 언급드렸던 대바닥권에서 첫움직임이 나온 CJ E&M. 이지바이오와 같은 실적.환율하락 기반 수혜주는 오늘 2일연속 강세시현입니다. 이번에 잡은 코스닥은 단타가 아닙니다.
이러한 흐름이 확산되자 오늘 과락했던 엔터테인먼트 에스엠이 급등하고. 휴식기를 취한 아프리카TV도 움직입니다. 이들이 움직인다는 것은 이번주~ 다음주 코스닥시장이 가격매력을 인정하고 수급이 이동합니다. 이들쪽으로 매기가 확산될 경우. 당연히 거래서 다수 산업재주식군은 조정이 연장될 수 있다로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