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Point >
<공지>마스터전략을 통해서 제시하는 전략은 주간 2~3회 시리즈물로 게재
삼성전자 146만원 매도적중이후 20일 기다려(3/20법칙) 기준가 128만원
삼성전자의 이번하락은 1283000원에서 멈추었고 기준가 하단에서 반등전개 , 이제 130 - 133 구조로 갑니다.
그리고 주도섹터가 아닌 후발섹터이니 욕심 부리시면 안됩니다.
다음은 삼전실적(잠정) 발표이후 국내 기업들의 실적발표일정입니다. 일단 보고 이야기 합시다.

그동안 it부품업체는 삼성전자 실적발표전까지는 건딜지말라고 경고해드렸는데 이는 연성PCB업체 日 맥트론 삼성전자
부품납입이 그 이유다 했습니다. 물론 현재 코스피 상위종목 역시 7월 22일~25일까지 실적발표 전후 저점후 급반등
나올 수 있으니 반드시 실적일정과 함께 !
그리고 조선/화학/철강/정유/기계등 후발섹터들은 중국의 수출비중이 커지는 만큼 뭘봐야죠? 바로 중국증시

이때 상해지수의 기준가는 2000이니 행여 악재나와 밀려도 정책적 대안 나오니 매수관점 갖으면 된다 보시면 됩니다.
기억하세요 기준가 2000입니다.
다시 돌아와서 FPCP/PCB업체 이를테면 이녹스,플렉스컴,대덕그룹은 인터플렉스의 실적발표이후 매매전략을 세워야함
을 인지하시고 5섹터는 이번구간 마지막 반등구간을 최대한 잘 활용해야 합니다.
자 여기서 자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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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뭔가 싶죠? 쉽게 풀어드리자면 ,
it부품업체 및 정책주 빅데이터/클라우드 관련주를 매매를 하는데 있어서 삼성전자의 향후 사업방향을 알아야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그럴려면 삼성전자가 이번실적부진을 해결하기위해 다른 성장동력을 찾아야 하는데 자 집중! 그게 뭐냐 ...
바로 3D-NAND쪽 입니다. 이것 때문에 2011년 HDD사업을 시게이트에 매각한 뒤 SSD에 집중했고
향후 이것은 커다란 모멘텀으로 부각받을 가능성이 높다 봐야하는데 왜 그러냐면
삼성전자가 개발한 3-VAND라는 것이 방데한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서(클라우드) 개발된건데
이놈이 기존에는 단순 서버용 메모리로 HDD를 사용했는데 이것의 기능이 딸리자 방대한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기
위한 하드웨어 부품개선이 필요했습니다. 근데 이것을 삼성전자가 극복했다 이거에요 기술력으로..
마치 디젤엔진의 단점을 독일의 에코텍 엔진이 개발한 것처럼 차부품주는 엔진/연비/실적 여기서 실적은 아예
반박을 못하도록 확고하게 좋아야 합니다.
(실전은 이미 사전 집중배팅이이며 유독 이주식만 신고가 가고 있으니 주도주 논리 정책/실적/모멘텀은 現 장세
최고수익 가는데 있어서 중요한 기준이 되는 겁니다)
이제는 내구성이 부족한 부분도 해결되었고 과부하시 속도가 떨어지는 부분도 상당부분 해소가 되었다 이겁니다.
여기서 웃긴것은 시게이트까지도 최근 SSD로 가고 있다는 것 , 이것은 HDD에서 SSD로 변화되는 것을 뒤늦게
인정한다는 것 , 집권 2년차 정책의 중심에 ICT가 있고 ICT는 수출자체가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것
스마트 기기의 둔화와 비교게 딱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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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것들은 기업들이 클라우드 서버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이며 지금은 빅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기술력이 해소되었기에 가능
따라서 향후 it부품업체도 좋지만 여기는 패턴매매 정도만 하고 3/4분기는 정책주 빅데이터/클라우드를 공략해야
하는 겁니다.
이제 더이상 굴지의 대기업 제조업체에서 벗어나 現 우리나라 시장에서의 성장동력이
점차 압축되어 가고 있다는 것 큰틀을 읽고 가십시오.
現 장세는 선물/업종기준가를 270~271/ 258 - 254 신한지주 업종기준가 477 - 45.3/44.3 으로 수치와 가격을 놓고
대응하고 필히 섹터우위 주식만 집중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