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한적 반등 point.. 2,010p 회복 시기가 관건
- 뉴욕증시, 고용지표 호전으로 3대지수 상승마감
(다우 17,009p +1.24%, 나스닥 4,475p 1.03%, S&P500 1,967p +1.12%)
미 10년물 국채 2.39%(-0.11)
- 미 노동부, 9월 실업률 5.9% 발표(전월 6.1%).. 6%하회는 6년만에 처음
-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0.8만건 감소한 28.7만건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 24.8만건 등.. 고용지표 호조
- ECB 기준금리 0.05% 동결, 예금금리 마이너스 0.20% 유지
추가 경기 부양책 없어..올해안 자산유동화증권(ABS) 매입시작
- 유로존 9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50.3
- 중국 9월 제조업 PMI 51.1
- 미 9월 공급관리자협회(ISM) 제조업지수 56.6(직전월 59)
- 유가, 연중 최저치 하회 WTI 89.74(-1.27)
- 금, 1,192.20(-22.00)(달러,온스)
- 뉴욕 NDF 달러-원, 1월 1,063.15(-1.10)
- BDI지수, 1,063(+1), BCI 1,915(-7)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623.12(+3.46)
- 엔/달러 109.79(-0.03)
- 원/달러 1,070.00(9.60)
** 수급상황체크
- 주간 외국인 매매, 지난주 3,430억 순매도, 10월들어 다시 매도세
기관, 지난주 2,468억 순매수
지난주에도 외국인 매도세, 기관과 개인이 저가매수세를 보였다
주말장 미증시는 고용지표 호조로 3대지수모두 1% 반등세로 마감했다.
하지만 이번달로 양적완화 종료, 경기회복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는데, 외국인 매도세의
키워드는 달러화 강세다.
코스피뿐만 아니라, 대만, 인도, 인도네시아등 신흥국에서의 외국인 매도세 유발...
이는 그간 신흥국으로 유입된 달러 캐리트레이딩 자금의 이탈로 이어지고 있고,
급격한 달러강세는 미국경기에도 충격이 예상되는바 속도조절을 예상할수 있다.
이번주는 달러화 강세가 주춤할 가능성이 높고, 코스피의 단기 낙폭과대, 삼성전자의 실적발표와
아울러 다음주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인하등 수급의 변화를 가져올 요인이 있어 수급체크가 필요하겠다.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코스피 1차 추세 지지선 - 1,955p, 코스닥 562p
- 코스피 1차 추세 저항선 - 1,998p, 코스닥 573p
지난주 추세의 마지노선으로 강조했던 2,020p가 장대음봉으로 힘없이 무너졌다.
지난주의 급락이 개인투자자가 느끼는 체감지수는 공포에 가까울정도로 급락장이 연출..
기술적으로 지난주 저점 1,966p는 이번 급락장의 1차 맥점이다.
이번주초는 반등영역으로 볼수있지만 마디의 저점을 확인했다고는 볼수없다.
따라서 추세의 회복까지는 기간조정을 염두한 매매가 필요하며
아랫쪽으로는 의미있는 지지선은 1,962p이다..
외환 시장 관심필요, 단기반등의 목표치는 최대 2,005p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