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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코스피 바닥예측 금물. 대안형만 유효!
작성자 여인수
작성일 2014-10-10 오후 12:33:01 조회수 68197

 

 

 

이번주 본란에서 대형주군의 반등은  단기 순환반등 그 이상의 의미가 없다했고. 섣부른 대형주. 금융주(증권주) 저가매입 역시 아직 아니다라는 것이 금요일 장 확인되고 있습니다.  다음주 중~후반부까지  충분히 확인해야 되며.  이 기간 지수무관형 시세는 움직일 수 있는 주가는 여전히 양산되고 있습니다.

 

 

 

 

1.  코스피지수와 흐름

 

 

 

지난주 1960p전후에서 1980p대 초.중반까지 장중 시현한 반등은  파동상 하락마디의 4번 반등영역에 해당되는 자리입니다. 이 기간 일반과 섣부르게 저가를 예측하고 대응한 기관들의 손절성 경계매물이 한번더 다음주 중 터져나와야 코스피지수는 진바닥 여부를 확인받을 것입니다.

 

 

 

 

대형주. 금융주. 건설주와 같은 무거운 주가를 추세적으로 끌어올릴 주체는 외국인이 아니면 단발에 그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지난주 일반에게 기대치를 심어주며. 여러곳에서 증권주를 매입하자 목소리가 나왔어나.  본란에서는 단기반등 후 재차 조정이 한번 더 나올 것이다 했습니다.

 

 

 

 

 

전문가의 전망과 예측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니고. 시세가 말해주는 것이고. 시장흐름 연동 종목선정과 대응능력은 약세장에 극명하게 차이가 난다는 것을 이번에도 확인해 보십시오.  어차피 강세장에서는 누구나 수익의 기회는 있는 것이나. 중요한 것은 약세장의 방어자산 구축 능력이 투자자에겐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오늘은 지수연동 대형주외  10월 지수무관 실적 또는 모멘텀 기반으로 강하게 치고 나왔던 중형주급 주가에도 차익매도와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는 종목이 나올 수 있습니다.

 

 

 

한세실업. 쿠쿠전자. 네이버와 같은 주가가 이에 해당되며. 실적기반 중형주군은 충분히 반영받은 주가는 조정기를 거칠 것이며. 반대로 실적기반 대비 선조정을 거치며 가격매력이 상존하는 주가는 다음주에도 지수 무관 시세형성을 해줄 것입니다. 

 

 

 

 

단. 코스피지수의 진바닥이 확인되기 막바지 조정에서는 종목도 흔들릴 수 있다 보십시오. 

 

 

 

 

통신주와 제약주군 실적기반 주자들은 여전히 견고합니다. 이들은 다음 주 중. 지수무관 시세를 열어줄때는 물론 수익매도를 고려하는 자리입니다.   완벽한 코스피지수의 진바닥이 확인되기전까지 시세는 지속 열릴 것이나. 소 수집약하시고. 일반적 종목은 관망하면서 타이밍을 조율하는 구간입니다.

 

 

 

 

2.  코스닥시장

 

 

 

 

이번주 560p초반 60일 기반을 유지하며 수익률게임을  종목군별로 진행하는 코스닥시장은  오늘 코스피지수 저점 이탈과 외국인. 기관 매도속에서 선방하는 주가들은 충분히 존재하나. 코스닥시장 역시 60일기반을 내줄 경우는  장기 지지선 555p영역까지 조정을 다음주 초반까지 받고  다시 움직일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 과정에서도 오늘  로엔. KT뮤직과 같은 음원주가 움직이며. 실전 수익을 추가로 만들어주고 있고.  이번주 최고의 시세로 공개방송에서 언급한 한빛소프트가 4일째 상한가 행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단. 이들도 주말~ 주초는 잘 챙겨주는 대응이 목적입니다.

 

 

 

수요일까지 급등후 조정을 받는 주가는 하루 당일 조정보단  2일째 조정이 진행되는 다음주 초반을 기다려주는 자리이며.  코스닥 대표 인터넷주이자 지난주 수익매도후 기다리는 전략을 제시한  다음은  오늘 예상대로 다음주 카카오톡 합병물량 상장전 사전 조정이 급하게 진행됩니다.

 

 

 

다음주 화요일 이후 저점확인이 필요합니다.

 

 

 

 

다음주에도 코스피지수와 연동 대형주군은 반전보다는 혼전이 예상되며. 코스닥시장은 다움주 555P전후까지 하락조정이 진행되된 후 또다시 열리는 시세는 형성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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