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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실적검증 .가격매력 중형주 우세!
작성자 여인수
작성일 2014-11-11 오후 12:38:36 조회수 67075

 

 

 

 

 

오늘 전략글 제목대로. 실전투자는 11월중순~ 연말까지 최고수익을 목표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는 없듯이. 지난주와 이번주초로 연결되는 여러분들의 실전거래는 좀 더 남아있는 코스피지수 따먹기 전략은 적은 것이기에 주고. 그보다 더 큰 쪽을 최저가 매력에서 공략하는 것입니다.

 

 

 

 

 

1.  코스피 중요구도!

 

 

 

 

지난주 후반부~ 이번주 중반부 만기일전 분위기 만큼은 대형주군이 단기 득세하는 자리입니다. 오늘 부족했던 현대차가 반등을 추가로 보여주고 있고. 화학. 철강. 조선. 금융.건설로 이어지는 경기.산업재로 못다한 반등을 좀 더 시도하는 과정입니다.

 

 

 

 

그리고 전일 강세시현한 삼성전자도 주후반 삼성SDS 상장을 앞둔 기대감으로  주중반부 한번더 반등을 시도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러나 이 영역은 어디까지는 단기게임으로 본다 했습니다.

 

 

 

 

 

이유는 실적발표이후 2~3주 정도는 다음분기 실적추이는 잠깐 잊어버리고 가격매력게임에 시장은 단기 혈안이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11월중순~ 하순으로 가는 장세는  낙폭과대 대형주 반등세가 일단락되고. 다시 경계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실적.성장기반을 다수의 그룹계열 제조업군이 잃었기 때문입니다.

 

 

 

 

 

반면. 실전거래는  명확합니다.

 

 

 

 

지난주 후반부 롯데케미칼. 현대위아의 위용에서 보았듯이. 움직일때 가장 강한 모멘텀 기반 주식을 매입후 크게 보지않고 챙겨주고. 4분기~ 내년 상반기로 이어지는 강력한 실적.성장모멘텀 주가를 최저가 매수기회가 있을때 사두는 전략이었습니다. 대신 남은 대형주 작은 시세는 남주는 것입니다.

 

 

 

 

 

지난주 후반 다음을 12만원대후, 게임주 소프트맥스를 최저가 매입후 급등.  한국콜마를 52000원이하~51000원대 매입. 또한 코스맥스 역시 전일 오후 98000~96000원구간  10만원을 처음으로 꺠고 급락할 때 매입하는 대응으로 갔습니다.

 

 

 

 

전원 매입후 지수관련주 상승에서 얻는 파이보다 휠씬 더 큰 수익이 터진다 판단됩니다.  물론 내일 삼성전자가 한번더 치고 나올 경우. 이들은 약간의 조정을 받을 것입니다. 이 영역은 매도가 아닌 매수가 될 것입니다.

 

 

 

 

 

SK텔레콤 역시 오늘 267000원대까지 조정으로 큰 저점이 한번더 만들어지는 자리입니다.

 

 

 

 

지수의 상승.반등기는 오래가지 않을 것이고. 가격매력 기반 펀드멘탈 취약한 업종의 상승세 역시 이번주 중 일단락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그 이후의 장세는 누구를 베팅할 것인가를 생각해볼 시점입니다.

 

 

 

 

2.  코스닥

 

 

 

 

코스닥은 올 하반기 530p전후에서 3중바닥형의 형상을 갖추고 있습니다. 코스피지수가 1900p초반에서 보여준 하방경직구간과 유사한 자리이자 3중바닥으로 신뢰도가 높아진 자리입니다.

 

 

 

올 연말장 무드는 지수와 경기주가 아닙니다.  

 

 

 

 

정녕 고수익을 내고 싶다면. 이번 11월초순 반락기때  최고의 수익을 제공해줄 최대어를 최저가에 조정시 매입해 두십시오. 이것이 연말로 가는 최고수익을 도전하는 구간입니다.

 

 

 

 

실전에서 지난 10월 매집한 베일에 가려있는 차세대 원천기술을 보유한 의료기기1선은 10월에 1차 고수익을 챙긴후. 지난 2주간에 걸쳐 조정을 기다려서 다시 저가에 주워 담았습니다.   현재 30% 수익을 확보했고. 강력보유 상태입니다.  진정 큰 수익은 누가 만들어주는지 올 연말까지 정확히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코스닥시장은  업종과 섹터로 이제 구분하기 보단.  진정 장기 저성장국면으로 진입한 한국산업 경제에 고성장세를 이어갈 핵심시세를 11월초~중순 바겐세일 구간에 잡아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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