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제스터입니다.
2015년 새로운 전략으로 투자자여러분을 찾아가겠습니다.
2015년에 대한 신년기대감이 커지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국내증시는 외국인의 자금이 대거이탈되는
흐름이 나타나고있습니다. 외국인이 과연 언제쯤 코스피 시장을 공격적을 순매수가담을 하느냐가
최대의 관건입니다. 더이상 외국인에 의지하는 모습을 보이기 보다는 자체적으로 수급상황이 개선될
필요점이 있다는 판단입니다.
지난 12월 22일(월) 배워야산다, 그동안 공개방송을 통해서 2015년도 시장의 강한상승은 아직은
아니다 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최소한 2014년 4분기 어닝시즌인 1월 중순이후가 국내시장의 주식을
매수하는 적시적결 타이밍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코스닥시장을 연초 상승의 연속성을 보이는 시장이므로 투자자 여러분들은 코스닥시장으로
방향을 돌려 매매하는 관점과 코스피시장은 2015년 1월 어닝시즌에 주식을 저점에 매수할수있는
타이밍으로 투자포인트를 찾아야할것입니다.
최근 정부 정책효과가 아직 시장에 강한 상승효과를 가져오지못하는 실정입니다.
일반적으로 집권 3년차가 되면 정책에 대한 강한 상승효과가 나타나는것이 일반적입니다.
과거 이명박 정부 집권 3년차인 지난 2010년 한해동안 코스피가 1682p에서 2051p로 21.88%상승이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노무현 정부 참여정부 3년차인 2005년 에도 895p에서 1379p로 53%가 급등한 시장흐름을 나타냈습니다.
이번 박근혜정부 3년차인 창조경제 슬로건을 바탕으로 금융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추진해왔는데요
제가 판단했을 때는 이번 2015년 1월 중순이후 시장의 매수시그널이 나타나면 정부정책 상승효과가
분명 나타날것으로 판단됩니다.
3가지 증시 활성화 정책이 있습니다.
첫번째, 증권시장 활성화 방안으로 상하한제도를 +30% ~-30% 로 시장의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정책입니다.
두번째, 자산운용사,펀드 실적 공시시스템 개편을 통해 투자자와의 신뢰를 쌓는것입니다.
세번째, 연합 연기금 투자풀을 늘려 주식투자한도를 늘리는 계획입니다. 연기금의 투자풀을 늘려
주식투자한도를 늘릴다면 외국인에 끌려다니는 시장보다는 더욱 안정적으로 시장이 활성화 될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당연한것은 국내기업들의 실적개선효과와 국내 경제성장율을 높이는것이 최대의 관건이겠죠...
당연히 외국인의 자금유입과 국내기관의 매수세가 가세된다면 증시는 가장큰 상승률로 시장에 보답하겠죠!
여튼 2015년도 정부정책효과와 중국정책효과가 맞물리는 업종섹트를 선정해서 투자에 큰수익을 내는것이
최대의 과제라 판단합니다.
내일장 투자전략
최근 계속 말씀드린데로 코스피는 단기 조정을 피할수없는 구간입니다.
대형업종을 저점에 매수할수있는 투자기회로 잡아야할것이고 코스닥시장의 종목을 노리는 전략입니다.
월요일 장시작 개장이 10시입니다. 선물지수 242.5~243p 부근에서는 단기 반등이 나올수있는 구간입니다.
선물 247p 이탈시 시장은 강한 하방을 나타낸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정확한 시장전략이 나타나고있습니다
종목차별화 전략을 제시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