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말~ 2월초 첫째주 화려할때. 매도 대응과 수익자산 챙기자 전략이 왜 중요한 가는 저 글이 아닌 시세가 말해줄 것입니다. 오늘 은 시간 관계상 간략하게 집고 가겠습니다.
1. 코스피 시장구도
1월초순~ 중순 코스닥 일변도에서. 1월중순~ 하순 코스피 연동 산업재가 아주 오랜만에 주도권을 잡으며. 유가 반등효과와 함께 언급했던 1970p까지 전일까지 정확히 유입되었고. 산업. 경기주 계열 주가는 충분한 매도기회를 줬습니다.
그리고 소비.내수. 서비스 섹터 실적기반 형 역시. 동반해서 치고 나오며. 가장 부족했던 SBS.SBS미디어홀딩스까지 전원 시세가 터졌습니다. 화장품. CJ계열. 한국항공우주와 같은 개별 특화된 실적기반형까지 지난주와 이번주 화려한 비상으로 멋진 수익이 터졌습니다.
이때 전략이 터진시세는 2월초순까지 챙겨보자 전략이었습니다.
실적기반형은 다시 살아날 수 있어나. 실적과 펀드멘탈이 여전히 부족한 산업재. 경기주(건설.금융)는 사실상 수익률 게임이 붙으면서 이번에 가치대비 초과상승한 자리입니다.
중국의 PMI지표가 제조업. 서비스 부분 양쪽다 수치가 낮아지는 것은 경기 호황국면이 아닌 정체국면이 확인되었고. 경기 정체기에 코스피지수는 경험적으로 박스권 수준 상승만 만들어지는 데. 그 박스권 상단부를 이번주 수요일까지 완성한 자리입니다.
이들 산업재는 빠지면 저가매수와 반발매수가 유입될 것이나. 이제는 관망의 대상입니다.
오늘 유가가 다시 재급락하는 것은. 국제유가가 본격 바닥을 쳤다 섣불리 예단하는 자리가 아님을 보여줍니다. 당분간 유가도 박스권의 가격형성이 나타날 가능성에 무게를 둡니다.
현금비증을 코스피쪽에서 충분히 늘린 분은 타이밍 조절을 하고. 코스닥과 중형주군에서 살아있는 시세는 매매템포를 짧게 가져가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2. 코스닥시장
오늘 오전 600.88p까지 뻗었던 코스닥시장은 두가지로 봐야 합니다. 코스피지수와 연동 한마디의 고점화가 600p위에서 될 것에 경계하는 부분이 있을 것이고. 큰 변동이 없다면. 지수 조정의 대안으로 종목장이 재현되는 과정을 투자하기 위한 자금의 이동 또한 있을 것입니다.
대응전략상. 이번주 코스피 산업재 터질때 함께 동반해서 시세가 상승으로 형성된 주가는 매도대응이 대부분 맞고. 기본 펀드멘탈의 우수함에도. 대형주로 매기가 이동될때 상대적 조정과 매물소화를 거친 섹터군은 여기서 흔들림은 있어나. 추가상승을 시도하 가능성은 있습니다.
이들이 주후반~ 다음주초로 가는 구간 추가 강세와 상승 기조가 형성될 경우는 역시 고가매도와 차익매도 쪽으로 진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겠습니다.
오늘도 시황과 투자전략. 중국시장 브리핑은 5시반 배워야산다 시간을 이용. 브리핑 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