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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증권주의 추세에 시장의 답이있다.. (주간전략)
작성자 금산
작성일 2015-04-06 오전 12:06:28 조회수 67608

 

 

 

  *** 증권주의 추세에 시장의 답이있다.. (주간전략)


   - 전주말 뉴욕증시, 휴장 
     (주간기준, 다우 17,763p +0.29%, 나스닥 4,886p -0.09%, S&P500 2,066p +0.29%)
     미 10년물 국채 1.91%(+0.05%)

 

   - 중국, 3월 HSBC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52.3
   -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26.8만건, 신규고용자 18.9만 증가
      2월 공장주문 전월비 0.2% 증가
     2월 내구재 주문 -1.4%
     상무부, 2월 무역적자 435억달러, 5년만에 최저치
     3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51.5(예상치하회)
   - 3월 유로존 구매관리자지수(PMI) 52.2(10개월만에 최고치)
   - 7일, 삼성전자 1분기 잠정실적발표
   - 9일, FOMC 의사록발표, 한은 금통위, 4월옵션만기일


   - 유가, 하락 WTI 49.14(-1.90)
   - 금, 소폭 상승 1,200.90(-7.20)(달러,온스)
   - BDI지수, 소폭하락 588(-8), BCI 454(-9)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689.17((-2.03)
   - 뉴욕 NDF 1월물 달러/원 1,093.25(-3.40)
   - 엔/달러 118.91(-0.85)
   - 원/달러 1,092.70(-2.80)

 

 

    ** 수급상황 체크
    - 외국인... 미증시 조정으로 매수세 다소 둔화
    지난주 (코스피 주간 1,680억 순매수)
    기관, 매도세 지속,(코스피 주간 2,486억 순매도)
    - 코스닥- 외국인, 기관 수급적인 특징없음

   - 수급핵심 - 외국인 매수세 다소 약화, 기조적 변화는 없을것.

 일단 지난주를 기점으로 외국인의 매수규모가 다소 줄어들었지만. 기관의 매도세도 점차 약화,
 지난주말장에는 12거래일만에 기관이 매수세. 외국인과 쌍끌이 매수세로 다시 2,045선을 회복했다.
 투신권을 중심으로한 추가 환매 물량의 출회되고있는 추이를 감안, 추정한다면 아직은 매수세로 전환
 했다고 볼수는 없겠다.
 따라서 올들어 이어온 외국인과 기관의 대립적 수급구도가 좀더 이어질것으로 예상된다.

 그럼에도 지난 시황에서 언급한바, 투신권을 중심으로한 타의적 매도물량을 외국인과 연기금의 매수세
 로 무난한 물량소화를 거치며, 고점을 높여가고 있는점은 매우 긍정적이다.
 아울러 이번주 직전고점 돌파를 앞두고 있는 코스피 2,050선에서 어떠한 수급적 변화를 보일지는,
 단기 추세의 목표치를 가늠해 볼수있다는점에서 주목된다...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코스피 주간 추세지지선 - 2,020p(20일MA), 코스닥 - 640p
   - 코스피 주간 추세저항선 - 2,088p, 코스닥 - 680p
   - 선물지수 1차지지선 - 257.20p 저항선 - 262.95p
   - 코스피 기술적 핵심포인트 - 지수밴드 상향, 추세유지 관점지속...


  - 코스피 - 증시환경 여전히 긍정적
 지난주 뉴욕, 유럽증시가 혼조세를 보였지만, 코스피는 중국증시와 더불어 수급우위를 바탕으로 강세장
 을 이어가며 직전고점 돌파를 앞두고 있다.
 현재 글로벌 증시의 수급적 핵심은 유동성이다.
 개인들도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했던 1%대 저금리 구조, 불경기에도 풍부해진 유동성으로 최근 수년간
 매도세로 일관했던 코스피 2,000선 윗쪽에서도 꾸준한 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주는 대외적으로는 지난 3월에 있었던 FOMC 의사록 발표, 9일 IMF 그리스 단기채무 상환이 예정
 되어 있어 변수가 될수있다.
 내부적으로는 삼성전자 1분기 잠정실적 발표가 관심이고 이번달 금통위, 옵션만기일도 있다.
 삼성전자의 실적 동향은 현재의 시장이 유동성을 기반으로한 실적장세의 성격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수년간 코스피의 상단을 막았던 요인이 "시장의 이익성장의 정체"였다는점에서 시장의 새로운 상승
 모멘텀이 되어줄지 관심이다.

 QE가 종료된 미국이 지표에 따라 금리인상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지만, 미국을 제외한 글로벌 유동성은
 여전히 확장국면에 있어, 우려하는 달러화(안전자산)의 움직임에 따라 글로벌 유동성이 급격히 저하,
 시장에 충격적으로 제한될 가능성은 낮다고 할수있겠다.
 설사 예상치 못한 시기에 미국의 금리인상 카드가 나온다 하더라도, 이는 일시적으로는 수급을 흔들수
 있겠지만, 코스피의 상승파동의 마무리 시점으로 보는것은 너무 앞서가는 일이다.

 이웃 일본증시는 2년만에 지수가 100%, 중국증시는 1년만에 지수가 100% 상승했다.
 산업 구조나 경제적 여건등 비교할수 없지만, 적어도 우리의 양대시장의 추세적 관점을 의심할 바는
 아니다.
 주초에는 증권주의 눌림목, 중국 필수소비재, 건설, 건자재, 후속 바이오등 실적 모멘텀에 기반한
 매수관점 유지한다..
 이같은 증권주의 무더기 급등시세는 유동성보다는 업종의 실적모멘텀에 의한 영향이 더 크다고 본다.
 추세적으로, 증권주의 흐름음 시장의 방향성과도 같이할 것이므로, 향후에도 지수(시장)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것이다.
 20일MA, 60일MA의 이상적인 상승 이격은 지수의 추세밴드를 높여줄것이다.


  - 코스닥 - 시총 175조 넘어, 사상최고치...
 지난주 650p를 넘지못한다면 수급부담을 언급했지만, 주말장 가볍게 660선에 근접하며 마감했다.
 한주동안 시총 1,2위 종목이 쉬고 있었지만, 코스닥은 상승종목이 2배가 넘어 체감지수도 좋고, 이미
 중장기 추세까지 완벽히 정배열 유지중이다.

 대차잔고 증가, 6월말부터 가격제한폭 확대등 지수보다는 종목에 있어 급등락이 나올수있겠지만
 시장의 추세에 위협적 요소는 아닐것으로 본다.
 양시장 합쳐 일평균 거래대금이 8조를 넘어서고, 저금리에 투자처를 잃은 시중자금이, 과거와는 규모
 가 다른 개인들의 시장참여가 더 이어질것으로 본다.

 또한 시장은 여전히 성장주에 무게가 실리고 있어, 바이오, (중국)필수소비재, 헬스케어, 미디어등
 추세를 이어갈 것이다.
 그간 급등을 이어왔던 화장품주도 실적개선의 모멘텀을 초과, 과도한 쏠림은 다소 우려스럽다.


 지수를 의식, 살승 부담을 가지지 않아도 된다.
 고령화(바이오, 헬스), 혁신적 IT주, 모바일과 게임, 핀테크 사물인터넷등..
 혁신적 부가가치에 의식이 깨어있는 기업을 찾아야 한다.

 코스피의 단기추세 지지맥점은 종가기준 2,020p, 코스닥은 640p, 추세적으로 여유가 많다.

 

 


 ** 금산의 시황은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 주간시황(주1회)만 게재(揭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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