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토요일 공개방송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그동안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진행했던 공개방송은 앞으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성원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그동안 공개방송에서 항상 일관되게 설명드리고 강조드렸던 시장의 전략은 현재 그대로 적중하여
생방송 추천주는 상당한 퍼포먼스를 내면서 시세분출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말 시세를 즐겁게 누리고 즐기는 구간대에 접어들고 있는 것입니다.
내년 여름까지의 랠리를 즐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신동준 전문가 2017. 11.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