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동향
금일 우리지수는 전일 해외지수의 강세 마감의 영향으로 인해서 상승 출발을 하였으나 그 동안 상승에 대한 차익 실현 물량으로 인해서 지수는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하락 마감 하는 것을 살필 수 있었습니다.
프로그램 매매 현황
프로그램 동향은 차익부문에서는 +3,104억 비 차익 부문에서는 +319억 매매를 보이며 전체적으로 +3,423억 매수세가 유입이 되었으나 이러한 프로그램 매수세가 이전처럼 지수를 강하게 떠 받히고자 하였으나 상승 보다는 추가 하락을 제한 시키는 역할에 만족하는 것을 살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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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미결제약정 추이
선물 미결제는 -669계약 줄어나며 하루를 마감을 하였습니다. 금일의 경우 외국인이 선물시장에서 강한 매수세를 보이며 지수를 이끌고자 하였으나 개인과 기관의 매도 공세로 인해서 지수를 강하게 이끌지 못하며 하루를 마감 하였습니다.
옵션시장
옵션 시장에서 개인의 경우 콜과 풋을 각각 +47억, -35억의 매매를 보이며 장을 마감 하였으며 외인은 콜과 풋을 각 각 -1억 , -7억의 매매를 보였으며, 기관은 콜과 풋을 각각 -47억, +44억의 매매를 보이며 시장을 이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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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시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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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시가 |
고가 |
저가 |
종가 |
전일대비 |
거래량 |
미결제 약정 |
베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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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
1,180.39 |
1,186.91 |
1,158.19 |
1,161.81 |
-8.14 |
525,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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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200 |
154.21 |
155.12 |
151.01 |
151.51 |
-1.38 |
177,5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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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
154.90 |
155.75 |
151.70 |
152.25 |
-1.75 |
336,697 |
81,929 |
+0.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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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미결제 약정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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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3일 |
03월 16일 |
03월 17일 |
03월 18일 |
03월 1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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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 |
357,092 |
320,333 |
333,328 |
318,133 |
336,6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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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결제 약정 추이 |
80,913 |
83,011 |
84,427 |
82,,598 |
81,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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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지수 |
147.90 |
147.60 |
153.30 |
154.00 |
152.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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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금일 우리지수는 서두에 말씀 드렸듯 전일 해외지수 강세 마감의 영향으로 인해서 우리 지수 역시 강한상승세로 출발을 하였으나 그 동안 상승에 대한 차익 실현 물량으로 인해서 지수는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하락 마감 하는 것을 살필 수 있었습니다.
먼저 파생시장에서의 움직임을 살펴보자면 금일의 경우 외국인은 전일과 달리 선물에 대해서 강한 매수세를 보이며 지수를 상방으로 이끌고자 하였으나 장 후반까지는 개인의 강한 매도 공세와 더불어 장 후반으로 갈수록 투신권의 강한 선물매도세가 지수에 출회 되면서 외국인과 대립각의 움직임이 보이며 결국에 지수는 외국인의 뜻 대로 상승세를 보이지 못하고 하락 마감하며 하루를 마무리 짓는 것을 살필 수 있었습니다.
옵션 시장에서는 개인 투자자의 경우 장 초반부터 콜 옵션 부문에 강한 매수세를 동반하면서 옵션시장을 대응 하였으나 장 후반 지수가 시가대비 강한 하락을 보이자 결국에는 콜 옵션 부문에서 상당부문 손절매를 감행하며 하루를 마감 하였으나 풋 옵션에서는 매수와 매도를 반복하는 모습을 띄던 가운데 지수가 장 후반 하락을 하여도 풋의 움직임이 그리 크게 나타나지 않자 다시금 순매도세로 하루를 마무리 짓는 것을 살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개인 투자자의 옵션 매매 달리 기관의 경우 증권과 투신권 모두 콜 옵션은 매도를 보이고 풋 옵션은 매수세를 보이며 개인 투자자의 매매에 대응 하는 것을 살필 수 있었던 가운데 외국인의 경우 전일에 이어서 선물 시장에만 주력을 삼고 옵션 시장에서는 뚜렷한 움직임 없이 관망세로 하루를 대응 하고자 하는 것을 살필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인 흐름을 살펴 보자면 개인 투자자의 경우 선물 시장에서는 여전히 단기적인 매매에 취중을 하면서 옵션시장에서는 하방 보다는 상방을 좀 더 염두 해 두면서 지수를 대응 하고 있으며 외국인의 경우 선물시장에서는 하방 보다는 상방의 모습을 띄면서 움직이고는 있으나 이러한 것이 개인투자자 처럼 강한 상방 이 아닌 조금은 상방, 하방을 모두 열어 놓고 대응 시장을 대응하고자 하는 것을 살필 수 있었으며 기관 투자자의 경우 상방 보다는 하방에 큰 비중을 두면서 시장을 대응 하는 것를 살필 수 있는 하루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러한 것을 살피며 내일 지수를 바라 본다면 일단 내일 우리 지수는 금일에 이어서 조금은 약한 모습을 띄며 주말을 마무리 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러한 이유로는 우리지수는 금일에도 살필 수 있듯이 일단 지수가 그 동안 강한 기조를 이어온 것에 대한 심리적 부담감이 많이 작용을 하고 있는 가운데 해외 지수 역시 일단 단기 낙폭 과대에 따른 일부 되돌림 반등이 상당히 진행된 가운데서 향후 추가적으로 강한 모습을 띄기 보다는 조금 쉬어가고자 하는 모습을 자주 엿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수를 수급적인 측면으로 바라 볼 때 그 동안 자주 언급해 드렸듯 최근에 시장을 외국인이나 기관의 매수 물량이 아니라 단지 프로그램 매수세로 지수를 강하게 이끄는 것을 살필 수 있는 가운데 이러한 프로그램 매수 물량만으로 지수를 강하게 이끌기에는 상당히 부담감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전일에도 언급해 드렸듯 프로그램 매수물량은 반대로 생각을 한다면 언제든 매물로 출회 될 수 있는 양날의 칼과 같은 성격을 갖고 있으므로 이에 대해서는 조금은 조심스럽게 대응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오늘은 여전히 강한 프로그램 매수세가 유입이 되었으나 오히려 이보다 더 강한 기관의 매도세가 지수에 출회 되면서 프로그램 매수세가 지수를 강하게 이끌기 보다는 추가 하락을 방어하는데 급급 한 모습을 살필 수 있던 것 역시 조금은 조심스럽게 지수를 대응 해야 할 구간에 접어 들고 있다는 생각을 뒷받침 할 수 있다고 생각 됩니다.
그러니 무리한 상방 혹은 하방 공격보다는 조금은 보수적인 마인드로 지수를 대응 하면서 향후 지수의 움직임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이에 알맞은 매매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왜냐하면 현재 지수가 바닥 대비 상당부분 강한 반등을 보인 상황에서 추가적인 강한 상방 공격을 감행 하는 것도 위험하지만 최근 우리나라뿐 아니라 해외 지수 역시 지수가 상당히 강한 기조를 이어오고 있는 상황에서 또 섣부른 하방 공격 또한 자칫 자충수에 빠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끝으로 최근 지수의 흐름을 보면 장중 내내 상방이든 하방 이든 지속적인 모습을 보이기 보다는 장중 내내 횡보세를 보이다가 어느 순간 일순간에 상, 하방의 움직임을 보이며 하루를 마무리 하는 것을 살필 수 있는 가운데 자칫 잘 못된 선택을 할 경우 손 쓸 틈 없이 손실로 하루를 마무리 하는 것을 자주 엿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것을 참고 하면서 시장을 내일 마지막 한 주를 잘 마무리 하는 것이 현명한 투자자의 매매 형태가 아닐까 싶습니다.
금일도 부족한 투자전략을 참고해주시고 클럽에 방문해서 감사의 글을 남겨 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보다 자세한 전략은 오늘과 내일의 시장에 있는 투자전략을 참고해주시길 바라면서 이상 야전군의 선물, 옵션 투자전략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