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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동향
금일 우리지수는 전일 해외지수의 강세 마감의 영향으로 인해서 우리지수의 경우 장 중 그 동안 상승에 대한 차익 실현 물량으로 인해서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기는 했어도 결국 그 동안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며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프로그램 매매 현황
프로그램 동향은 차익부문에서는 -898억 비 차익 부문에서는 -1,247억 매매를 보이며 전체적으로 -2,145억 강한 매도세가 지수에 출회 되면서 지수를 강하게 억압하는 것을 살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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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미결제약정 추이
선물 미결제는 +647계약 마감을 하였습니다. 금일 개인투자자 와 외국인투자자는 선물을 강한 매도세로 일관하면서 지수를 이끌고자 하는 것에 반해 투신은 선물 매수세를 보이며 대립각을 세우는 것을 살필 수 있었습니다.
옵션시장
옵션 시장에서 개인의 경우 콜과 풋을 각각 -327억, -111억의 매매를 보이며 장을 마감 하였으며 외인은 콜과 풋을 각 각 +297억 , +145억의 매매를 보였으며, 기관은 콜과 풋을 각각 +23억 , -22억의 매매를 보이며 시장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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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시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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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시가 |
고가 |
저가 |
종가 |
전일대비 |
거래량 |
미결제 약정 |
베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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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
1,225.94 |
1,225.94 |
1,205.08 |
1,221.70 |
+22.20 |
505,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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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200 |
159.94 |
160.03 |
157.21 |
159.56 |
+3.14 |
190,6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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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
160.15 |
160.40 |
157.75 |
159.60 |
+2.45 |
244,746 |
83,899 |
+0.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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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미결제 약정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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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8일 |
03월 19일 |
03월 20일 |
03월 23일 |
03월 2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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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 |
318,133 |
336,697 |
319,943 |
244,746 |
244,7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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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결제 약정 추이 |
82,,598 |
81,929 |
82,668 |
83,252 |
83,8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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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지수 |
154.00 |
152.25 |
152.75 |
157.15 |
159.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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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금일 우리지수는 서두에 말씀 드렸듯 전일 해외지수 강세 마감의 영향으로 인해서 우리 지수는 이에 영향을 받아 강한 상승세로 출발을 하는 것을 살필 수 있었습니다.
먼저 파생시장에서의 움직임을 살펴보자면 금일의 경우 개인투자자와 외국인은 선물을 강한 매도를 보이면서 지수를 억압하고자 하였으나 장 후반 프로그램 매도물량이 급격히 축소 되어지면서 시장은 시가 이상으로 다시금 강하게 모습을 띄자 이러한 매도세가 상당부분 약화 시키며 하루를 마감 하였으며 기관의 경우 투신권이 주도를 하면서 개인과 외인의 강한 선물 매도세를 소화 하고자 하는 모습을 살필 수 있었습니다.
옵션 시장에서는 개인 투자자의 경우 장 초반 콜, 풋 옵션 부문에 소폭 매수를 살필 수 있었지만 급격하게 강한 양 매도세로 전환을 보이면서 하루를 마감 하였으나 금일의 경우 특히 콜 부분에 대한 강한 매도세는 그 동안 구축하던 포지션에 대해서 상당부분 수익을 확정 짓는 매매임을 살필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금일 시장을 선물시장, 옵션시장, 유가증권 시장으로 세분화 하여 또한 각 주요 투자자 별로 움직임을 살펴 보자면 우선 개인 투자자의 경우 금일 옵션시장에서는 그 동안 말씀 드렸던 것처럼 상방을 좀 더 염두 해 두면서 움직였던 상황에서 일단 금일 대규모 콜 옵션에 대한 이익청산 절차를 밟는 모습을 살필 수 있었으며 콜옵션에 일부 이익을 확정 짖는 것에 이어서 단기 지수 급등에 대한 부담감으로 인해서 지수 조정을 예상을 하면서도 급락의 조정은 아니라 생각을 하며 추가적인 풋옵션 매도세를 보이며 하루를 마감 하는 것을 살필 수 있었으며 선물도 종가 상으로는 매수세를 보이면서 일단 지수의 방향성은 하락 반전 보다는 추가 상승에 여전히 좀 더 비중을 두며 하루를 마무리 짓는 것을 살필 수 있었으며
외국인의 경우 옵션 시장에서는 개인 투자자의 움직임에 대응만 하면서 옵션 시장 보다는 선물 시장과 유가증권 시장에 좀 더 중점을 두면서 지수를 대응 하는 것을 살필 수 있었습니다.
끝으로 기관의 경우 외인과 비슷한 관점을 두면서 시장을 대응 하는 것을 살필 수 있었으나 관점은 외국인과 정 반대의 포지션을 취하는 모습을 띄면서 주력 분야는 선물시장과 유가증권 시장에 국한된 모습을 띄었으며 옵션 시장에서는 뚜렷한 움직임을 보이고자 하지는 않는 것을 살필 수 있던 하루였습니다.
금일 주요 매매주체간의 움직임을 통해 내일 시장의 모습을 예상해 보자면 현재 구간에서 그 동안의 상승세를 이어가며 내일도 강세의 모습을 띄기 보다는 그 동안 지수가 강한 모습을 띄게 된 것에 대한 부담감으로 인한 일부 되돌림 조정이 나오거나 혹은 조정은 아니라도 횡보세를 보이며 향 후 지수의 방향성을 탐색하는 움직임을 연출 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이유는 일단 금일 개인투자자의 콜옵션 부분에 대해서 상당부분 이익실현을 꾀하고자 하는 것을 엿 볼 수 있던 가운데 시장의 주요 매매주체간에 주력을 잡으면서 매매를 보이고자 하는 부분이 상이한 모습을 띄는 것을 엿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시장의 주체 세력간의 각각의 시장의 성격과 매매동향이 상이하다는 것은 개인, 외국인, 기관 중 먼저 나서서 지수를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강하게 리드를 하거나 혹은 각각의 매매주체간에 어떤 합의점이 이뤄지는 모습이 나오기 전까지는 지수가 상당히 혼조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또한 추가적인 이유로는 일단 전일 발표 된 금융시장안정화 뉴스는 시장에서 어느 정도 예상을 하던 상황에서 일단 뉴스발표를 호재로 인식하여 주가가 폭등세를 보였으나 이러한 정책 발표가 바로 발표되는 시점부터 시장이 반응을 하기 보다는 상당부분 시일이 걸리는 요인이 있으며 또한 이러한 정책이 무조건 100% 성공을 거둔다는 보장을 할 수 없는 가운데 시장은 전일의 흥분을 가라 앉히고 다시금 냉정을 찾으면서 앞으로의 진로를 결정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으며
그리고 비록 금일 하루에 불과 하고 또한 종가 무렵에 상당부분 프로그램 매도세가 줄어들어 하루를 마무리 하기는 하였으나 여전히 그 동안 강하게 유입이 되던 프로그램 매수세는 시간이 경과 할수록 지수에 긍정적인 부분에서 부정적인 부분으로 변질 될 가능성이 있음을 꾸준히 염두 해 두면서 지수를 대응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러한 요인으로 인해서 결론적으로는 시간을 두고 지수의 방향성이 나오기 전까지는 무리한 매매는 최대한 자중 하면서 지수를 대응 하는 것이 바람직한 투자매매 방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전해 드리며 금일 투자전략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금일도 부족한 투자전략을 참고해주시고 클럽에 방문해서 감사의 글을 남겨 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보다 자세한 전략은 오늘과 내일의 시장에 있는 투자전략을 참고해주시길 바라면서 이상 야전군의 선물, 옵션 투자전략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