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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Plus)한·러 가스공급 사업 논의..가스관株↑  (화)
[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러시아 국영 가스회사의 대표단이 대(對) 한국 천연가스 공급 사업에 관한 협의에 참여한다는 소식에 가스관 테마가 또다시 급등세다.   25일 오전 9시15분 현재 하이스틸(071090)은 상한가인 5만5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양철관(008970), 미주제강(002670), DS제강(009730), 비앤비성원(015200) 등도 2~12%대 동반 상승하고 있다.   이날 서울에서 열리는 한ㆍ러 양국의 경제공동위원회에는 빅토르 바사르긴 지역개발부 장관이 러시아측 수석대표로 참석해 가스관 연결 사업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뉴스토마토 박상정 기자 aurapsj@etomato.com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저작권자(c)뉴스토마토통신. 무단전
(종목Plus)김정일, 가스관사업 중요성 강조..가스관株↑  (목)
[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북-러 가스관사업은 양국 관계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고 강조해 관련주들이 급등 출발했다.   20일 9시4분 현재 동양철관(008970), 하이스틸(071090)은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미주제강(002670), 비앤비성원(015200), 세아제강(003030) 등은 4~11%대 급둥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전일 러시아 이타르타스통신과의 서면 인터뷰에서“지금 조(북)-러 사이에는 가스관 부설을 비롯한 에너지 부문 협조를 실현하기 위한 실천적인 조치들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며 “양국 친선의 역사를 심화발전시켜 나가는 것은 두 나라 인민의 이익에 전적으로 부합하고 동북아시아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데서도 중대한 의의를
(종목Plus)홍준표 北 개성공단 방문..가스관 테마주↑  (수)
(종목Plus)남북러 가스관 차단돼도 걱정없어..가스관株↑  (화)
[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한국가스공사가 남-북-러 연결 가스관이 차단될 경우 액화천연가스(LNG)로 받을 것이라며 차단될 경우에 대한 우려를 잠재우면서 가스관 테마주들이 다시 힘을 얻고 있다.   27일 9시25분 현재 하이스틸(071090)은 상한가인 2만7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양철관(008970), 미주제강(002670), 비앤비성원(015200), AJS(013340) 등도 4~8%대 동반 상승하고 있다.   전일 주강수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국회 지식경제위 국정감사에서 "가스관이 차단됐을 때 그 방법에 대해 (러시아측과) 협의중"이라며 "국민이 걱정하는 부분이 해소되는 로드맵이 확정됐을 때만 가스관 사업을 추진하도록 돼 있다"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박상정
(종목Plus)파이프株, 러시아 가스관 프로젝트 급물살..'훨훨'  (목)
이트레이드證, 증권통으로 참여하는 모바일 실전투자대회 개최  (수)
[뉴스토마토 media기자]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길거리에서 언제든지 주식거래를 하는 건 매우 불편하고 비싼 서비스로만 생각됐다.   하지만 스마트폰이 대중화된 지금 모바일 주식거래는 매우 편리하고 쉬운 거래 수단으로 주식투자자들에게 조금씩 일상이 돼가고 있다.   이제 스마트폰으로 투자대회를 하는 시대가 열렸다. 이트레이드증권과 함께하는 증권통-모바일 실전투자대회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트레이드증권은 오는 19일부터 증권통을 이용한 모바일 실전 주식 투자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현금 1000만원과 이토마토 투자클럽생방송 1개월 무료이용권, 알리미 플러스 등 700만원상당의 이토마토 증권콘텐츠상품을 시상한다.   이트레이드증권 주식계좌를 보유하고 증권통으로
(종목Plus)김정일, 러 가스관 北통과 허용..파이프株↑  (월)
[뉴스토마토 이나연기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러시아산 천연가스의 한국 수출을 위한 가스관이 북한 영토를 통과하는 것을 허용한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상승세다.   29일 오전9시13분 현재 동양철관(008970)과 하이스틸(071090)이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각각 1420원과 2만1700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미주제강(002670)(11.84%), 비앤비성원(015200)(9.63%)도 오르고 있다.   빅토르 이샤예프 러시아 극동 연방관구 대통령 전권대표는 지난 26일 김 위원장이 러시아에서 한반도까지 연결되는 가스관이 북한 영토를 통과하는 허용했다고 밝혔다.   이샤예프는 건설 시기와 관련해 "지금 구체적 시기에 대해 말하기는 어렵다"며 "(한-러 간 논의 규모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