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반전과 상승을 보여 주었던 25년 시장을 총정리 하며 26년 시장도 긍정적일 것이라는 예상을 올려 드린지 벌써 2주가 지났습니다
말씀 드린데로 시장은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데 제대로 수익을 내지 못한 분들이 많이 계시고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시장에서 반복되고 있는 불편한 진실 이니까요
이런 분들의 공통점은 눈앞의 시세에 너물 매몰되다보니 시장의 큰 흐름을 읽지 못하고 작은 수익에 일희일비 한다는 것이며 앞으로도 그렇게 좋은 성과를 내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26년 시장이 좋은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이지만 25년과 비교 하기는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25년 코스피 시장의 75% 수준의 급등을 보였는데 올해도 그런 모습 이라면 7천 포인트를 넘긴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이렇게 까지는 어려울 것이니 시장은 좋겠지만 작년 보다는 못할 것이기 때문 입니다
25년의 주요증시 상승률은 2주전 올려드린 내용을 참고 하시면 되겠고 아래의 표는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26년 주요증시 등락률 입니다
25년 전세계 주요증시 중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던 코스피 시장은 올해도 비교가 불가할 정도로 가장 큰 수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기간에서도 수익인 투자자들 보다 손실인 투자자들이 월등히 많을 것입니다
지난해 말부터 1월물 옵션 만기인 9일까지 하락종목이 많았던 시장이 지속 되었고 심할때는 하락종목이 상승종목 보다 세배 이상 많은 날도 있었기 때문 입니다
연초의 이런 모습은 다소 과한 측면이 있기에 완화되기는 하겠지만 26년 전체를 본다면 쏠림 현상은 여전히 존재할 것으로 보여 집니다
이 시장에서 소외되지 않으려면 AI 버블에 대한 이야기에 대해서 냉정하게 생각할 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간단한 비유를 하나 하겠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기성세대인 우리가 자랄때 보다 영양상태가 좋아지다 보니 성장 속도가 월등히 빠르고 휠씬 크게 자라는데요...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의 키가 부모만큼 자랐다고 우리는 그 아이의 키다 다 컸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은 이치로 생각하면 지금 시장의 강세를 이끌고 있는 것은 AI라는 대 변혁이고 주식시장에서 영양분으로 작용하는 유동성이 AI쪽으로 집중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투입될 것이니 이것을 버블이라고 하는 것은 아이의 키가 부모만큼 컸다고 더 이상 크지 않을 거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아래 차트는 삼성전자 일봉 입니다
지난해 12월 토마토 티브이에서 삼성전자 이보다 좋을순 없다는 내용의 방송을 여러차례 해 드렸는데 삼성전자 좋은지 누가 모르냐는 말을 하시는 분들이 계서서 많이 안타까웠는데 그런 분들은 25년 봄 5만원대에서 삼성전자를 추천드렸을 때 역시 마찬가지 반응 이셨을 것입니다
올해도 삼성전자를 비롯한 반도체 섹터는 AI투자의 수혜가 지속될 것이니 보유하신 분들은 수익률 극대화를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또 올해는 새 정부 출범 2년차인 해 입니다
그동안 많이 오르지 않았고 올해 좋을 수 있는 섹터를 선호 하시는 분들은 현 정부 중점 육성 정책을 연구해 보신다면 생각 이상의 수익이 가능할듯 하며 저역시 관련 섹터에 대해 작년부터 열공해서 바로 투자해야 할 종목과 향후 투자할 종목들의 후보 까지도 선정한 상황이고 방송 출연에서 현재도 언급 중이며 앞으로도 자주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새해에도 항상 성공투자 하시고 저는 2주후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