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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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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美 부채한도 협상, 예상대로 타결, 시장은 2600돌파 시도?
작 성 자 신상원 전문가
작 성 일 2023-05-29 오전 8:48:50 조 회 수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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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예상된 부채한도 협상 타켤 결과

▶반도체, 시장지수 2600 돌파 모멘텀이 될까

▶6월 FOMC 금리 추가 인상과 동결의 갈림길

▶개인투자자가 조심해야할 것들(글 마지막을 꼭 확인하시길...)

 

방금 속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061332?sid=104

예상대로 부태한도 협상은 타결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뉴스플로우를 살펴봐야겠지만, 꾸준히 말씀 드렸듯 부채한도 협상은 정치적 딜이었고, 경계하되 두려워말자는 예상대로 하나의 악재는 소화되어 시장의 방향성을 다시 주목하게 될 한주가 될 것으로 봅니다.

 

외국인 수급 흐름과 반도체 집중된 자금, 지수 버팀목 

국내 증시에 반도체주가 코스피 주도권을 다시 잡으면서 낙관적인 전망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주 코스피는 지난 26일  종가 기준 2,558.81로 일주일 전(2,537.79)보다 0.82% 올랐는데 외국인이 일주일간 코스피 주식을 1조4천750억원어치를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 자금 유입에 힘입어 코스피는 지난 15일부터 23일까지 7거래일 연속 상승하기도 했지만, 하루 상승 폭이 보합권에 그치다 보니 7거래일 상승에도 코스피는 전고점인 2,582를 넘지는 못했습니다.

 

외국인 투자 자금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몰렸는데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이 작용했기 때문으로 삼성전자는 종가 기준으로 14개월 만에 7만원을 다시 밟았고, SK하이닉스는 장중 11만원을 넘었습니다.

 

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깜짝 실적을 공개하면서 국내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이 확산한 것이 동력으로 작용했는데중국 정부가 자국 내 마이크론 제품 판매를 금지하는 조치를 발표하면서 단기적으로 중국 내에서 한국 반도체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는 기대감도 작용했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반도체는 증시의 중요한 축으로 주도권이 강화하고 있다"며 "주요국 반도체 업종 주가가 동조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수출지표가 개선하기 전까지 국내에서 반도체 우위가 지속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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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장의 발목을 잡은 美 부채한도 협상이 타결된 만큼, 이제 시선은 다음달 FOMC로 집중될 것으로 보이는데,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의 5월 의사록에서 일부 위원이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언급했었습니다.

 

전 세계 금융시장이 연준의 7월 금리 인상 확률을 기존보다 높게 반영하면서, 연내 금리인하 기대감은 약화됐습니다. 전 세계 금융시장 전반적으로 미국 정부의 부채한도 협상이 전 세계 투자자들의 심리에 영향을 주는 주요 변수로 작용한 영향도 있었는데, 타결에 따른 변화가 있을지 관심이 가는 부분일 수 있겠습니다.

 

美 신용평가사 피치가 부채한도 협상이 지연되면 미국 신용등급을 하향할 수 있다며 미국 국가신용등급을 '부정적 관찰 대상'으로 지정해 긴장감을 높였던 점도 해소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주 美증시와 우리 시장은 안도감이 반영된 흐름이 나올 것으로 조심스럽게 예상할 수 있겠습니다..


누구나 가능한 예상이지만, 부채한도 타결이 이뤄질 경우 전문가들은 이번 주 증시에서 변동성은 완화되고 투자심리는 다소 개선될 수 있다고 봤기에 시장참여자들은 코스피가 박스권의 상단을 높이는 전고점을 넘어서는 흐름이 나오길 기대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반기 반도체 실적 개선 기대감이 강화하고, 미국 채무 불이행 발생 우려 가 해소되며 주가 하방 위험도 완화되는 상황을 화요일 개장과 함께 맞게 될 우리 시장은 변동성이 확대보다, 추가적인 우상향을 시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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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국내외 주요 경제지표 발표와 이벤트 일정(한국시간)


▲ 30일(화) = 유로존 5월 유럽위원회 소비자신뢰지수, 미국 3월 S&P·CS 주택가격지수, 미국 5월 콘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 31일(수) = 한국 4월 산업활동동향, 중국 5월 국가통계국 구매관리자지수(PMI).

▲ 1일(목) = 한국 5월 수출입 동향, 미국 5월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 고용, 미국 5월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

▲ 2일(금) = 한국 5월 소비자물가, 한국 1분기 국내총생산(GDP) 확정치, 미국 5월 고용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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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에 쉬운 길은 없으며,

있다 해도 그 길은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최근 시장이 살아날 기미를 보이면서 순진한 개인투자자들을 현혹하는 자극적인 내용들의 정보들이 다시 활개치고 있습니다. 어떤 투자를 하던 쉽고 빠르게 대박을 향해 가는 것이 없다는 것을 인지한다면 쓰레기같은 정보에 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개인투자자가 조심해야 될 것들

1. 미공개 극비 정보를 이용한 매매로 000% 수익 기대

잘 생각해 보세요, 당신이 아는 순간 그게 극비정보일까요? 설령 미공개라면 불법에 연루될 우려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2. 제2의 00전자, 2,000% 수익 가능

쉽게 20배를 벌 수 있는 종목을 여러분이 알고 계시다면, 그걸 생판 모르는 남에게 알려주시겠습니까? 저라면 부모님께도 알리지 않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하세요.

 

3. 00투자, 피해보상팀입니다. 기존 피해 보상하고 새로운 종목으로 회복시켜 드리겠습니다

최근 기승을 부리는 피해 수법 중 하나인데, 정의로운척 도움을 주겠다고 접근하여 또다시 거액의 피해, 사기성 대출 등으로 순진한 개인들 뒤통수를 치는 일이 많다고 합니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상황이든,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저렇게 접근해서 속이는 X들도 나쁘지만, 상식을 벗어나는 탐욕으로 귀가 열리는 사람들도 반성해야 되지 않을까요?

 

▶ 시장의 변동성과 투자자들의 심리적 불안이 증폭된 최근,

시장이 어려울수록 달콤한 유혹부터 조심하고 나의 부족한 부분을 성실하게 도와줄 조언에 귀를 기울이는 것을 권장하며, 시장을 꾸준하게 대응해 나가면서 스스로 살아남을 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 파트너를 만나서 자신만의 힘을 기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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