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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 매매에 의한 제한적인 등락 국면 지속
국내외 주식시장이 악재 보다는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하려고 하는 분위기이다. 분명 며칠 전과 다른 모습이다. 이렇듯 대내외적으로 투자심리의 최악의 국면은 지난 것으로 보여진다.
그렇다 해도 국내외적으로 증시가 추세적으로 강한 반등을 이끌기는 부족한 면이 적지 않다. 미 시장의 경우 아직도 모노라인발 신용위기가 진행중인 상태에서 경제지표의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중이고, 국내 시장의 경우도 향후 미국발 경기둔화 가능성에다 단기적으로 수급의 주체와 주도주가 부재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먼저 주도주 부재이다. 1700P 접어들면서 주도업종의 가격 연속성이 떨어지고 있다. 반등을 이끌었던 조선, 기계, 화학업종들이 주춤하는 모습이고, 금일은 IT, 은행주중으로 순환상승 하는 식이다. 외견상으로 견조한 상승으로 보이지만, 한편으로는 주도주 부재를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수급상으로도 마찬가지이다. 1700P접어 들면서 개인만이 꾸준히 매수에 나서고 있을 뿐시장을 이끌어야 할 기관은 대부분 외국인 선물매매에 편승한 프로그램 매매에만 의존하고 있고 실제적으로 프로그램매매를 감안하면 오히려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기관이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한 가장 큰 이유는 국내외 경기 상황에 대한 불확실성을 염두에 두고 있기 때문으로 볼 수 있다. 대형자금을 운용하는 기관이 가장 먼저 고려하는 것이 국내경기 상황이다. 따라서 국내외 경기펀드멘탈의 의미 있는 지표가 나오기 까지는 적극적인 시장 대응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당분간 시장은 현재와 같이 외국인의 선물매매 방향에 따른 프로그램물량이동으로 등락이 반복적으로 전개되는 국면이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인다. 따라서 현 시점에서 지수관련 대형주의 경우 무리한 추격매수는 피해야 할 것이며, 하락 시에만 저가매수의 관점으로 대응하는 전략이 유리해 보인다.
경험적으로 이러한 구간에서는 개별종목들의 급등세가 연출된다는 것을 과거의 경험에서 학습하였고, 이미 개별종목(테마)중심으로 지수와 무관하게 움직임이 시작되고 있다는 측면에서 시장흐름을 체크하면서 종목별 대응으로 접근하는 전략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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