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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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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시장에 당당히 맞서야 할 분명한 근거를 제시하겠습니다!!
작 성 자 김석철 전문가
작 성 일 2007-08-11 오전 6:42:00 조 회 수 66168


안녕하세요 김석철 입니다.



공포감이 극에 달할수록,혼란이 극치에 다다를수록  원칙에 충실해야 합니다.
결국 이성적판단이 감정적판단 보다는 옳은 선택이 될것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적어도 금요일 나타난 지수급락흐름은 이성적판단에 근거한 정상적인 하락흐름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성적판단에 근거한 반대급부가 반드시 나타나게 될것인바 원칙과 소신에 충실한 매매감각을 잊지 마실것을 당부드립니다.


금요일 종합지수는 다시 80P나 빠졌습니다.

보통 지수가 빠지면  이정도씩 빠지니 개인투자자들이 겁을 집어 먹을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아무래도 외형적인 수치에  민감한 개인투자자들로선 마치 전쟁이라도 난듯한 이런 지수급락흐름에 배겨날 재간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먼저 분명히 구분해야 할것은 금요일 나타난 지수급락의 배경과 원인입니다.


불확실에 의한 하락이 아닌 펀더멘탈의 급격한 악화에 따른 하락이 아닌 다분히 심리적충격에 의한 하락이고 파생시장의 투기적인 거래에 의한 하락이라는 점에서 외형적 지수하락폭에 놀라기 보다 차분히 대응논리를 준비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아울러 지금은 이전과는 레벨이 다른 시장환경이 진행중임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즉 종합지수 1000p미만 구간에서의 지수하락폭과 2000p를 오고가는 구간에서의 등락폭은 배이상 커질수 있음을 감안해야하는 것입니다


물론 그럼에도 보통 100P를 오가는 장중등락은 감내하기 힘든 공포감을 불러일으키는게 사실입니다.하지만 다시 강조하거니와 이런 지수등락 이면에 담겨진 의미는 시장이 그간 상당부분 올라왔었다는 점과 그 가운데 전체 포트폴리오의 단기적인 재편이 이루어지는 시점,그리고 여전히 건재한 국내 금융시장의 환경을 고려할때 포기할 상황은 아니라는 점을 냉정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적어도 시장 분위기에 휩쓸리는 자포자기 식의 매매를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 구간은 다시한번 시장주변의 환경을 돌아보고 냉정한 판단이 절대 필요한 구간임을 분명히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뉴욕발악재가 일파만파로 확산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결국 이시점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건 이미 시장수면위로 완벽히 노출된 재료에 대한 냉정한 재평가입니다.


결국 시장이 두려워하는 것은 불확실이지 이미 널리 알려진 문제는 아닙니다.


요컨대 베어스턴스,파리바로 이어진 신용경색의 확산조짐이 이제 미국과 유럽 중앙은행의 개입으로 진화에 나서고 있음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울러 이 문제가 이미 시장에 일정정도의 충격을 주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이미 가격적인 면에서의 반영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시장일각에선 지금 나타나고 있는 뉴욕발 금융위기 상황이 그냥지나칠만한 사안이 아니라는 주장이 꾸준히 대두되고 있으나 결국  중앙은행의 개입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는것은 적어도 위기의 확산과정이 진화되기 시작했다는 점을 의미하고 있는 바 이제 다른 각도의 시작이 필요한 것입니다.


결국 이제부터는 심리와의 싸움이 될것입니다.


금요일 지수급락흐름에 따른 여파가 다음주 초반 흐름에서 일정정도의 여진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그러나 지난 목요일 나타난 1810p와 60일 이평선이 지나는 1800p선은 단지 중요한 지지선이라기보다 소신을 발휘해야 하는 강력한 매수선임을 분명히 밝혀둡니다.


아울러 지금 구간은 적어도 가지고 있는 물량을 정리해야 하는 시점은 아닙니다.


심리에의한 가격하락의 클라이막스가 나타난 시점에서 추가하락에 대한 공포감을 가진 매도는 결국 투매가 될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적어도 지금 구간을 위기가아닌 기회의 구간으로 봅니다.


냉정한 판단과 소신있는 시장대응을 다시한번 강조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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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지수예측이 아닌 대응논리가 시장대응의 포인트입니다!!
   당황하지 말고.. 기회로 삼아서 강하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