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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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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이제 강력한 반격을 할 차례입니다.
작 성 자 김석철 전문가
작 성 일 2007-08-20 오후 9:13:00 조 회 수 64025

안녕하세요 김석철 소장입니다.



지난 두차례에 걸쳐 본란을 통해 제시해드린 시장대응의 포인트는 비 이성적인 시장흐름에 절대 동조하지 말고 시장에 대한 분명한 원칙을 가지고 이 터무니 없는 시장흐름에 당당히 맞서자는것이였습니다.


각오하지 않은건 아니지만 사실 금요일 나타난 추가적인 지수급락흐름으로 인해 여러경로를 통해 참 많은 원망과 질타를 받았습니다.


성격상 아닌건 아니고 맞으면 맞다는 소신을 분명히 밝히는 고집이 있는지라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시장의 비이성적인 흐름에 제 소신을 말씀드린 것임에도 성난 개미 대중들의 민심은 이미 어떤 이성적 판단도 귀에들어오지않고 이 엄청난 폭락을 책임질 대상을  찾기에만 주목했던것입니다.


지난 투자전략을 통해 피력하였듯이 이미 시장은 미쳐 있었고,그 속에는 도저히 이 상황을  참기 힘든 개인투자자들의 불안한 심리가 폭발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지금 김소장은 다행히 기사회생한 지수의 폭발적인 반등흐름을 가지고 속보이는 자화자찬을 하고자 함이 절대 아닙니다


이 시점에서 우리가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결국 심리적공황상황이 주가의 바닥국면이였고 앞으로도 이런 상황은 비일비재하게 나타나게 될 것인바 두번 다시는 겪지 않았으면 좋을 이런 유사한 상황에서 두번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기를 강조드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일단 오늘 나타난 폭발적인 반등흐름으로 시장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보유종목도 그러하겠지만 김소장이 주력하는 종목의 경우도 4종목 전부 상한가에 진입한 바 있습니다


그저 단순한 반등이 아닌 지수의 강력한 상승흐름이 나타나게 되면서 이제 새로운 희망이 서서히 부각되고 있는 것입니다.



먼저 이 구간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건 지금 나타나고 있는 반등은 기술적 차원의 반등이 아닌 심리적공황에 따른 반대급부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 대목에서 지난 목요일과 주말 투자전략을 다시 한번 정독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즉 김소장은 이번 하락마디 ( 1800p이하 마디) 의 경우 실질적인 금융위기에 대한 이유보다는 극도로 위축된 공황심리에 기인한 바가 크다는 설명을 드린 바 있습니다.


다시말씀드리지만 체계적위험이 아닌 비 체계적위험에 기반한 하락은 시간이 지날수록 불안감이 증폭되고 이에따른 대책이 나오는 시점과 맞물리면서 주가의 하락흐름이 진행되는 것입니다.


연준위의 자금수혈로 시작된 1차 대책이 나온 이후 이에따른 진정기미가 보이지 않게되자 지난 목요일과 금요일 폭락이후 다시 주말 연준위의 2차대책이 나오는 흐름이 연출된것입니다.


따라서 시장은 결국 1차 대책이 나온 이후 심리적 불안감에 의해 급락했던 이전흐름까지의 시세복원이 필연적으로 나타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중요한건 이런 시장흐름을 예상하는데 기술적지표는 별의미가 없고 심리적상황에의해 나타났던 시장흐름을 역추적하는 현실적인 접근이 원칙이 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추가적으로 강조드릴것은 지난 투자전략을 통해 자세히 설명하였듯이 비 체계적위험에 따른 급락은 필연적으로 예상을 뛰어넘는 반격이 나타난다는 점입니다.


결국 비 이성적인 시장의 흐름은 빠르고 강력하게 이전수준으로 회복하게 된다는 점을 반드시 계산에 넣어야 하는 것입니다.



일단 오늘은 전체적인 종목군의 대반격이 나타난 첫마디 구간이였다는 점에서 아직 구체적이고 명확한 대응전략이 모호할 것입니다.


즉 언제까지 반등흐름이 이어질것이며 내가 가진 종목을 팔아야할 시점은 언제일것인가등 급락이후 오히려 더 복잡한 고민에 잠겨있을 것입니다.


해답은 간단합니다.


지난 주말 투자전략을 통해 설명하였듯이 일단 반격의 주도주는 정해졌습니다.


금요일 지수급락과정에서 유일한 업종상승을 기록했던 증권주입니다,
 
그 밖에 뚜렷하고 분명한 실적과 성장성과 가치의 개념이 있는 종목인지를 구분하고 이런 종목의 경우 지수 재반락 마지막시점까지 들고가는 것입니다.

단 여기서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계산대로의 반등흐름에 그 동안 참고 견디어 왔던 물량을 쉽게 던지지 말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결국 지금은 강력한 주도주가 아닌 이상 새로운 종목을 신규 매수 하기보다 기존 보유물량의 손실 최소화 전략이 우선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보유한종목이 주도주보다는 주변주 개념에 속할 경우 주중반이전 흐름?
   단3일만에 25%짜리 폭등수익발생! 이건 실제상황입니다!!
   당황하지 말고.. 기회로 삼아서 강하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