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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석철 소장입니다.
무더위와 함께 찻아왔던 비이성적인 시장폭락상황이 이제 서서히 안정을 찻아가고 있습니다.
마치 한국경제가 당장이라도 망할것같은 요란한 소동은 결국 시간이 지남에따라 위기가 아닌 기회였음을 확인시켜주고 있는 것입니다.
여전히 시장 한켠에서는 최근 하락의 배경이였던 미국발 금융위기에 대한 경계감이 남아있고 실제로 아직 완전히 이 부분이 해소된건 아닙니다.
단 시장은 이미 충분한 조정을 거친상황이고 이에따른 내성이 만들어진 상황이라는 점에서 이 부분에 발목이 잡혀 뒤늦은 반등대열 동참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먼저 강조드리겠습니다.
먼저 오늘 투자전략에서는 이번 하락과정에 대해 다시 한번 복기하고 이를 통해 향후 대응포인트와 시세를 주도할 핵심주를 점검해보도록하겠습니다.
이미 본란을 통해 여러차례 설명드린대로 이번 하락의 원인은 미국의 주택경기침체와 이로인한 금융시장의 신용위기로 비롯된 글로벌 자금시장의 혼란으로 큰 흐름을 정리할수 있습니다.
즉 ,비체계적인 시장위험이 폭발하면서 일시적인 혼란상황이 전세계 주식시장에 직격탄을 퍼 부은것입니다.
여기서 짚고넘어 갈 점은 이런 금융시장의 위기를 미리 예측하고 이에 대한 적절한 시장대응이 과연 가능했는가라는 점입니다.
요컨대 뒤늦게 이런 금융위기에 대한 실기를 인정한 FRB의장인 버냉키의 고백에서도 알 수 있듯이 건재한 펀더멘탈과 여전히 풍부한 전세계 유동성의 호황국면, 그리고 중국시장의 지칠줄모르는 성장등을 고려할때 최근의 주가폭락흐름은 도저히 인정해서는 안될 지극히 비이성적인 시장흐름이 맞고 적어도 정상적인 원칙에 근거한 판단은 맞서거나 이 상황이 지나기를 조용히 기다리는 것이 정석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주식시장은 살아있는 생물체와도 같고 해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게 투자의 기본입니다.
그러나 이번하락과정에서 우리가 되짚어야 할것은 비이성적인 급락흐름에 심리적 두려움을 견디지 못한 능동적인 대응과 원칙을 가진 소신있는 인내의 결과는 분명히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전 김소장의 투자전략을 다시한번 상기하시기 바랍니다.
즉 지수1800p까지의 지수조정은 현 시장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할때 인정할 수 있는 조정흐름이였으나 이후 나타난 지난주 목요일과 금요일의 지수급락흐름은 지극히 심리적패닉에 근거한 지수하락이였고 결국 이 지점에서 대응포인트에 따른 명암이 엇갈리게 된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지난주 목요일이후 본란을 통해 욕먹을 각오로 제시해드린 대응전략은 시장에대한 원칙과 소신을 지키면 최후의 승자로 남을 수 있음을 뒤늦게 확인시켜 주고 있는 것입니다.
새로운 승부는 이제부터입니다.
일단 이번주 나타난 시장흐름은 심리적공황에서 벗어나는 첫번째 흐름과 이에따른 1차적인 기술적반등흐름을 보인 모습입니다.
금요일 장중 깊은 하락과정에서 하락폭을 줄이는 모습등은 그만큼 시장의 내성이 강해져있고 저가매수가 살아나고 있음을 반증하는 모습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시장은 다음주부터 단순한 기술적차원의 반등을 넘어 이제 새로운 핵심 주도주를 만들어내거 나 주도주를 탐색하는 순환흐름이 나타나게 될것입니다.
이번주 가장 강력한 흐름을 주도한 시세는 건설,철강,기계,운수장비등이였습니다.
이들 흐름은 업종내 선도주를 중심으로 33일선을 돌파하고 새로운 추세전환흐름을 시도중에 있습니다.
허나 이들 흐름은 어디까지나 선도주의 흐름이 본격적인 주도시세흐름은 다음주 본격적으로 나타나게 될것입니다.
시장의 방향성에 대한 고민은 이제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적어도 이전과 같은 급락흐름은 나타나지 않을 것이고 나타난다고 해도 기회일것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한건 결국 이제 안정을 찻아가고 있는 시장흐름의 주도주를 잡아내는 것입니다.
오늘 그에 대한 해답을 명확하게 드리도록하겠습니다.
오늘 공개하는 추천주1선은 그야말로 완벽하고 엄청난 급등패턴3박자를 갖춘 황제주입니다.
과거 10배짜리폭등시세의신화를가진 메가톤급 종목입니다.꼭 확인하시고 승부에 절대동참하시기바랍니다.
여기에 새로운 주도흐름을 보이게 될 시세의 중요한 정보를 소개합니다.
절대 놓치지 마시고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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