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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석철 소장입니다.
지금 시장에선 조용히, 그렇지만 엄청나고 강력한 핵심시세의 파란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주말 설명드린 지난주 핵심추천주 [유니슨]의 차별화된 시세흐름과 더불어 새로이 공개한 핵심주의 강력한 상승흐름이 오늘 지수급락과 상관없는 차별화된 랠리가 전개되고 있는 것입니다.
먼저 강조하거니와 지금 나타나고 있는 지수급락의 원인과 배경을 정확히 분석하고 이에따른 대응전략을 수립해야 한다는 점을 절대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요컨대 표면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지수급락의 배경보다 시장안에서 전개되고 있는 시세흐름을 정확히 진단하고 이에따른 대응전략을 수립해야지 위험관리와 동시에 수익을 얻게되는 것입니다.
지난9월이후 시장을 화려하게 장식하였던 [세명전기][에이치앤티][티씨케이][이건창호][한화증권]등의 폭등수익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최근 후속주들의 새로운 레이스는 분명 시장흐름과 차별화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의 경우 지수가 80p가량 급락하는 구간에서 압축해서 추천드린 단 두종목의 상반된 폭등흐름을 보고 대다수 회원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신바 있습니다.
분명히 많은 분들이 의아해하시고 의심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건 수많은 회원들이 증명하고 있는 한치의 거짓없는 실제 상황임을 제 명예를걸고 분명히 밝혀둡니다.
결국, 시장대응의 포인트입니다.
요컨대 최근 나타나고 있는 지수등락 이면에 시장의 컨셉은 강력한 테마주의 틈새랠리가 펼쳐지고 있으며 오히려 이런 환경이 상상 이상의 알찬 수익을 가져다 주고 있음을 분명히 구분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지금 시장의 포인트는 지난10월까지 시장흐름을 주도한 가치주개념의 종목들이 추세를 이탈하고 있다는 데 있습니다.
철강,조선,해운,유화,지주사 등으로 대표되는 종목군들이 여전히 차고넘치는 시장기대감에도 불구 추세이탈흐름을 보이게 되면서 시장은 주도주 부재와 대안부재에따른 크나큰 홍역을 앓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히 구분해야 할것은 아직 시장유동성의 근거는 절대 비관적이지많은 않다는 것입니다.
지수의 방향성에 시장이 노심초사하고 있는 사이 이런 유동성에 근거한 대안이 분명히 자리하고 있음을 절대 간과해서는 안되고 이런 흐름에 포인트를 맞추는 것이 결국 위험관리와 동시에 수익을 얻을수 있는 포인트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이런 시장대응관점이 지속적이어서는 안됩니다.그러나 이미 기우는 시세에 미련을 갖기보다 이런 대안에 집중하는 것이 보다 현명한 대응관점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것입니다.
지난 9월이후 김소장은 야인시대와 온라인 방송을 통해 POSCO의 추세이탈흐름을 신호로 중국특수관련주와 가치주개념의 시세에 대한 경계감을 피력하였고 이 이후의 흐름에 주목할것을 제안한 바 있습니다.
물론 차세대 유망주로 거론되고 있는 IT,증권,자동차등의 성장주 개념의 종목군들이 2%부족한 시장의 경계감으로 인해 새로운 주도주로 자리하고 있지 못하고 있으나 이 이외에 가격에 기반한 ,실적에 기반한 대안 마져 포기하거나 외면해서는 안됩니다.
즉 최근의 추세이탈흐름을 만들어낸 1세대 주도주 (조선,철강,해운,화학)등에서 나타나고 있는 시세에대한 부담감이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는 점에서 시장은 틈새랠리 , 예컨대 가격메릿에 근거한 종목이라든지,유동성에 기반한 시세의 스팟랠리가 전개된다는 것입니다.
최근 김소장의 투자클럽에서는 35000원대 배팅이후 꾸준한 배팅이 이루어지고 있는 [유니슨]을 통해 차별회된 급등수익을 경험하고 있으며 이후 주말 본란을 통해 예고하였듯이 강력한 강력배팅이 들어가기 시작한 2차 핵심테마주의 배팅을 통해 오늘 또다시 차별화된 단기 수익이 터졌습니다
그런점에서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최근 한달간 대한민국에서 김소장보다 나은 수익를 기록한 전문가가 있다면 지금 당장 현금 백만원을 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주목해야할건 새로운 테마주와 상대적 저평가주의 시세흐름이 생각보다 강하게 나타나기 시작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금 제가 강조하고자하는 것은 앞서 언급드린 시장컨셉을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포인트에 집중하여야 한다는 부분입니다.
실전 매매에서 중요한것은 결국 시세의 힘이 붙는 쪽을 파악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여러경로를 통해 김소장은 1세대 주도주와 2세대주도주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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