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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석철 소장입니다.
월요일까지 이틀간 지수조정흐름이나타나게되자 향후 시장전망에대한 시각이 크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보다 정확히 말씀드리면 대다수 시장참여자들이 방향성과 대응전략에 대한 갈피를 못잡고 있는 모습입니다.
특히 이번주 미국의 금리인하정책변수와 올 마지막 트리플위칭데이를 앞둔 시점이라는 점에서 섣불리 시장에 대한 판단을 내리기 보다 지켜보거나 시장의 판단을 유보하는 시각이 우세하게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오늘 시장은 이런 시장의 심리를 반영하듯 연중최저 수준에 근접하는 거래규모를 보이며 마친바 있습니다
각설하고,
일단 현 구간에 대한 김소장의 개인적인 판단은 위기의 구간이 아닌 기회의구간이라는 관점을 먼저 분명히 밝혀둡니다.
물론 이번주 상당히 많은 시장변수요인을 감안할때 조금더 유연하고 객관적인 시각을 유도하거나 보수적인 전략을 제시할 수도 있겠으나 시장 내부에서 나타나고 있는 시세흐름은 비교적 의미있는 시세흐름이 전개되고 있고 이런 흐름을 통해 얼마든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수 있다는 점에서 이런 시장감각을 소신것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김소장은 시장접근의 방법을 TOP-DOWN 방식이 아닌 BOTTOM-UP에 기반해야 한다는 점을 누차 강조드린바 있습니다.
즉, 지수등락에 연동된 시장접근보다 철저히 종목과 시세변화에 집중된 시장접근을 제시하였습니다.
이는 다시 말씀드리지만 그간 시장흐름 (보다 정확히 말씀드려서 지수흐름) 을 주도했던 가치주개념의 종목들로 집중된 지나치게 왜곡된 시세흐름과 이로인한 비정상적인 지수흐름을 감안할때 시장흐름이 좋고 나쁘고 지수가 오르고 내리고 하는 상황보다 시장내부에서 나타나는 시세의 변화흐름을 통한 시장접근이 보다 구체적이고 정확한 대응전략일수 밖에 없기때문이였습니다.
이를 지금 나타나고 있는 종목흐름을 통해 단적으로 설명드리면 이렇습니다.
지난 11월 종합지수가 2085P의 고점을 기록하는 과정까지 서울증시에서 삼성전자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종합지수가 11.23일 바닥을 만들어내는 과정이후 오늘까지 삼성전자 의 흐름이 이전과는 다른 흐름을 분명하고 뚜렷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반면에 삼성중공업,현대중공업, SK ,POSCO ,동국제강 의 흐름이 이전흐름과 차별화되는 모습을 분명하고 뚜렷하게 보이고 있습니다.
지수의 불안정한 등락흐름이면에 시장은 이러한 시세변화흐름을 보여주고 있고 새로운 대안이 만들어 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시세의 변화를 바탕으로 시장의 방향성과 대응전략을 압축해서 생각해보면 의외로 해답은 쉽게 나옵니다.
분명히 만들어지고 있는 새로운 주도흐름에 소신있게 접근하면되는 것입니다.
일주일 이전부터 본란과 오후 1시50분에 방영되는 이토마토 TV 온라인방송을 통해 일관되게 강조하였듯이 시장은 분명 먹을게 있고 우리는 새로이 형성되고 있는 먹을게 있는 흐름에 집중하면되는 것입니다.
실제로 오늘 지수하락과정에서 김소장의 추천주는 차별화된 시세흐름이 한두종목이 아닌 대부분의 흐름에서 나타난바 있습니다. 결국 시장대응포인트에 따라 수익의 차이가 점차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 지금 여러분이 무엇보다 주목해야 할 시장의 포인트인 것입니다,
정리하겠습니다.
서두에 김소장은 위기가 아닌 기회의 구간이라는 관점을 설명드렸습니다. 단 부연하자면 기회가 되는 대상을 분명히 구분해야한다는 점입니다.
앞서 설명한대로 새로운 주도흐름을 보이기 시작하고있고 지수흐름과 차별화된 시세흐름을 보이고 있는 종목군들이 기회의 대상이지 하락추세로 이탈하는 시세흐름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당부드리거니와 너무 많은걸 알려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요컨대 엄청나게 쌓여있는 매수차익잔고에 대한 산술적인 전망과 경기속도에 강약을 조절하고 있는 중국과 미국의 정책변수등은 실전매매에있어 고려해야 할 대상이지 매매판단의 핵심요인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늘 시장은 지수가 크게 하락하는 과정에서 거래가 실리지 않았고, 지수흐름을 역행하는 안정적인 시세흐름이 만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아울러 외국인 매매의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한 대응전략은 결국 새로운 핵심주에 대한 "찬스"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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