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석철 소장입니다.
주말마감한 뉴욕증시의 급락흐름으로 인해 또다시 다음주 시장에 대한 경계감이 고조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러나 최근 진행되온 서울증시의 전반적인 기조가 이미 바닥을 확인한 시점이라는 점과 글로벌증시의 펀드멘탈에 대한 부담감이 이미 가격조정으로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막연한 두려움 보다 보다 냉정하고 객관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점을 구분하시면서 다음주 시장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제가 진행하는 온라인 방송,야인시대등을 통해 최근 강조하고 있는대로 지금은 명확하고 분명한 대응원칙을 가지지 않고는 절대 살아남을 수 없는 시장입니다.
그런점에서 거듭 강조하거니와 막연한 불안감과 공포감보다 보다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대안을 가지고 시장접근 하실것을 다시한번 강조드립니다.
이제 많은 전문가와 개인투자자들이 최근 진행되고 있는 시장에 대해 결국 전망보다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대응논리가 우선되야 함을 공감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즉 메이저세력인 기관이 적극적인 매수개입보다는 관망을 하고 있고 외국인의 경우 또한 미국경제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시장을 한발 물러서서 대응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렇듯 뚜렸한 주도세력이 없고 시세를 리드하는 주도주가 없다는 점에서 시장의 방향성이 제대로 잡혀있지 않은 상황임을 감안한 대응전략을 고민하는 것이 보다 현실적인 시장대응 포인트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정작 지수흐름이 외부요인에 의해 조금만 궤도를 이탈하거나 의외의 상황을 연출하게 되면 너 나 할 것 없이 우왕좌왕입니다. 결국 대응논리를 가지고 시장을 접근하고 있기보다 전망에 근거한 매매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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