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기 밴드상단, 상승추세 강화될것
- 뉴욕증시, M&A재료힘입어 상승세 마감, S&P, 5년2개월만에 최고치
(다우 14,035p +0.39%, 나스닥 3,213p +0.68%, S&P500 1,530p +0.73%)
다우지수 5년만에 최고가, 직전고점 근접
- 오피스디포, 오피스맥스 합병 재료 급등세, 투자심리 회복
NAHB, 주택시장 지수 하락세, 상승폭제한
구글 주당 800달러 돌파, 사상최고가
- 독일 2월 경기 기대지수 48.2, 3년만의 최고치, 유럽증시 강세 견인
- 유가, 경기기대감에 상승세 WTI 97.16(+1.18)
엔/달러 93.72(+0.13)
오전장 원/달러 1,078.50(-2.7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전일 글로벌 증시는 유로존 1위 경제국 독일의 경기 기대심리가 3년만에
최고치를 기록, 상승세를 주도하였고 프랑스, 이태리, 영국등 유럽증시가 급등 마감했다.
이에 뉴욕증시도 주택시장 지수가 조정 하락세를 보이며 상승세를 제한하기도 했지만, 기업 인수합병
(M&A)재료에 힘입어 다우지수는 2007년 10월이후 최고치 마감하며, 직전고점에 14,198p에 바짝
다가섰다.
한편 오바마는 1조2000억달러의 자동 재정지출 삭감조치인 시퀘스트 발동 시점을 늦추자며 또다시
의회를 압박하며 고조되고 있는 시퀘스트 우려를 다소 낮췄다.
아울러 궁극적으로 안전자산의 상징인 미국, 독일의 국채가 약세는 언급한바 위험자산으로의 머니
무브를 의미한다는 측면에서, 글로벌 경제와 연동할수밖에 없는 경제구조를 가진 국내증시도 점차
수급적 부담, 엔저의 공습을 딛고 상승추세로의 복귀가 예상된다.
오전장 시초가 1,997p 시초가 형성이후, 현물에서 외국인, 기관의 매수유입되고 있어 긍정적이다
기술적으로 횡보하고있는 채널상단을 터치함으로써 추세의 밴드를 우상향시킬수있는 전기를 마련,
밴드를 뚫어내는 흐름보다는 상한밴드를 타고 상승하는 흐름이 나올것이다.
수차례 언급한바, 2,000선 윗쪽에서는 단기적으로는 트레이딩 관점에서 일정부분 물량축소 과정은
필요하겠다.
지수 바닥권에서부터 단기 대응보다는 바이앤 홀드를 유지했으므로, 특히나 바닥권에서 출발한 경기
민감주의 경우에는 외국인, 기관 어느한쪽의 매수세 유입만 있더라도 보유관점이 유리하다.
글로벌 증시의 흐름으로 시초가가 다소 높은 갭상승으로 출발, 장중 눌림이 예상된다.
하지만 이미 중심선의 지지 테스트 과정을 거쳤으므로 추세적 우려는 없다.
또한 단기 상승이격이 작지 않다는점은 현재의 구간에서 추격매수는 메리트가 크지않는것을 의미한다.
최근 시황때마다 매수관점을 유지해 왔으므로 주식비중이 많다면 일정부분 차익실현후 추세를 확인,
여유있게 추세를 봐도되는 구간에 진입했다.
지수는 볼린저밴드 상단이자, 일목균형표상으로도 구름대 상단에 근접했으므로 속도조절이 필요하
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에 채널상단이 열려있다는점은 추세의 강화를 예상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