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통 앱 다운로드 이토마토 유튜브 구독
투자클럽 > 전체투자클럽
제  목 투기판에서 정석을 추구하라 [현대엘리베이터 급등 축!!]
작성자 김석철
작성일 2011-09-07 오전 11:37:00 조회수 77402

 

 

 지난주부터  "배워야산다"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항상  투자의 원칙과 기준 그리고 투자의 기본을 강조하는지라 사실 제 강의는 인기가 없는 편입니다.

 

그렇다고 여러분이 원하는게 무엇인지 모르는 바도 아닙니다.

 

결국은 급등수익 내지는  대박종목을 고르는데 필요한 기술,단기 트레이딩을 하는데 필요한 기술등 당장 매매하는데 필요한 기술을 원하고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최근 5년여간 급등주 발굴을 저보다 많이 한 전문가는 없었습니다. 또한 저보다 보수적인 시장접근을 하는 전문가도 없었습니다.

 

요컨대 주식투자의 단계를 차근차근 밟아 나가야 투자의 기준과 원칙이 생기고 이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 나아가서는 급등수익을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서두에 이런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최근 시장의 경우 분명한 원칙과 기준 그리고 시장의 근본적인 포인트를 생각하지 않고 접근할수 없는 시장이라는 점을 다시한번 강조하기 위해서입니다.

 

즉 전형적인 하락트렌드가 형성된 약세장이고 이러한 가운데 파생에 의한 극심한 투기판이 연출되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의 기준을 가지지 않은 대응을 극히 조심하셔야 합니다.

 

전일과 오늘의 시장흐름을 보면 사실 시장의 환경면에서 크게 변한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실물경기의 둔화흐름과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안감은 지속되고 있고 다만 심리와 수급의 흐름에 따라 시장이 춤을 추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도 엄청난 지수등락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결국 이러한 지수의 극심한 등락의 포인트는 레버리지가 크고 단기적인 등락이 연출될수 밖에 없는 파생(선물,옵션) 시장의 흐름이 좌우하고 있다는 점에서 지금 우리는 솔직하게 이야기해서 투기판에 뛰어든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 시장대응의 기준은 이러한 흐름을 기본적으로 인식하고 이에따른 대안을 가진 접근이 필요한 것입니다.

 

전일 방송을 통해 1750P은 단기저점구간이라는 말슴을 드렸습니다. 반대로 오늘의 경우 1800p이상의 구간은 단기고점구간으로 봐야 합니다.

 

시초가부터 갭을 보였다는 점 다시 선물,옵션의 투기적인 배팅이 나타났고 이에따른 반대급부의 변동성을 키웠다는 점에서 지수 20일이평선 자리인 1800P 이상의 구간은 매수보다는 매도관점의 대응구간이 되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종목과 업종구분은 사실 간단합니다.

 

 

선물,옵션과 연계된 (프로그램 매매대상) kospi200종목의 경우 오늘 구간은 다시 고점매도전략입니다

 

다만 최근 강조하고 있는대로 상대적으로 프로그램 영향에서 자유로운 종목의 경우는 종목별 추세대응을 하시는 세부적인 전술이 필요합니다.

 

이번주 월요일 방송 추천주 [현대엘리베이터] 급등이 터지고 있습니다. 이런 종목의 경우 대형주군에서도 추세가 우상향을 하는 종목이죠?

 

슈프리마/한솔제지/stx팬오션/디지틀조선등의 기존 핵심종목들의 경우 오늘  종목별 매매등을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이토마토 방송에서는 [케이티스]를 추천드린바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이번에 시작된 배워야산다 강의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주식투자의 결과가 달라질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전글 : 9/8 마감 시황과 투자전략
다음글 : 강력한 경기부양책이 필요한 때

대표이사 : 김성휘    사업자번호 : 118-81-10583    통신판매번호 : 마포구 2005-03352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진 4길 32 이토마토빌딩    전화 : 02-2128-3355    팩스 : 02-2128-3851


저희 이토마토에서 제공하는 증권 데이터와 정보는 투자 참고 사항일 뿐,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토마 토에서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 (주)이토마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