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시장 조정연계 오전 1990p까지 조정을 받은 시장은 시장 10일선 기반에서 다시 낙차해소가 되면서 수급의 안정감속에. 매물소화가 지수와 대형주는 변동성없이 주어지는 장세입니다.
외국인들이 오늘 200억 수준의 매도가 이 시간 나타나지만 지난주 대량매수후 한국시장을 미국시장 연계 매도할 의사표명은 아닌 것으로 파악됩니다.
지난 주말 본란을 통해서 여러분들께 시장의 큰 물줄기 변화를 알려 드렸습니다.
그 변화는 오늘 시장에서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외국인 수급호전. 환율 1100원대 복원. 원자재시장 안정. 금리인하로 자금조달 비용 감소로 인해 수출주들의 기업환경이 좋아지고 있고. 이것이 향후 경기모멘텀을 유발할 수 있는 구도로 바뀌어가기에,
시장은 지난주부터 화려한 종목장세는 지고 있고. IT.자동차주 그리고 선택 금융.건설주 중심으로 선택되어진 수출주와 경기주로 매수세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대형주로 그리고 위에 해당되는 업종내 중형주로 매수세가 모아질 경우는 코스닥 중형주군과 거래소 제약.내수기반 소비재군은 앞으로 점점 종목이 슬림화되면서 반등이후 조정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이번주도 코스닥과 거래소 중형주군과 내수주는 옥석을 가리고 반등구간 매도와 비중을 확실히 줄여주는 리스크 관리가 필요합니다.
반면 실적호전을 표방하는 IT부품주. 자동차부품주 중 실적기반이 단단한 종목군은 조정시 비중을 확대해야 합니다.
오늘도 오전 조정에서 일으서는 섹터가 삼성전자와 현대차 축이라면. 오후장 코스닥시장은 강한 반격보단 추가적인 경계매물과 지수 조정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는 것도 함께 읽어내야 합니다.
전략적 교체가 필요한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