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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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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거래소]반발반등 국면 출현 예
작 성 자
작 성 일 2001-03-28 오전 8:27:00 조 회 수 407
<font color=red><b>반발반등 국면 출현 예상 </b></font> <font color=blue>소비자 신뢰지수 상승으로 급등세 </font> 지난 밤 열린 미 증시는 소비자 신뢰지수가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이면서 큰 폭의 상승세를 이끌어 냈다. 다우존스의 경우 2.68%, 260.01포인트 오른 9947.54포인트로, 나스닥지수의 경우 2.80%, 53.75포인트 상승한 1972.24포인트를 기록했다. 당초 소비자신뢰지수에 대한 전문가들의 예상치는 104.0포인트로 6개월 째 하락하면서 5년래 최저치를 기록하게 될 것으로 전망되었으나 117.0포인트를 기록, 올 하반기이후 경기가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주들은 컴퓨터, 텔레콤, 소프트웨어와 인터넷 등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지만 비테스 세미컨덕터의 실적악화 경고 여파로 반도체주들만은 강보합세에 머물렀다. 기술주 외에는 운송, 은행, 유틸리티, 제약, 바이오테크주들이 강세를 보인 반면, 석유, 천연가스, 금 등은 약세를 보였다. <font color=blue> 전일 과다한 낙폭에 대한 반발반등세 전망 </font> 지난 밤 열린 미 증시가 의외의 상승장을 연출함에 따라 금일 국내증시 역시 긍정적인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미 증시는 그 동안의 침체양상에서 벗어나 기술적 반등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되고 있으며 기술적으로는 2,200선까지의 반등세가 기대되고 있다. 전일 국내증시가 급락세를 보이기는 했지만 현대건설의 자본잠식, 삼성계열사를 통한 이재용씨 지분 처리지원 등 돌발변수와 3월 결산법인의 주식출회 욕구 등이 낙폭을 키운 점도 있어 이에 따른 반발반등세도 기대되고 있다. 더욱이, 미 증시의 기술적 반등국면이 다소 연장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투자심리를 크게 안정시킬 수 있을 전망이다. 따라서, 단기적으로 시장 참여비중을 다소 늘려가는 전략도 유효해 보이는 시점이다.
   지수 840선이후 집중공략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