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렴이후 박스상단 돌파시도(주간), 환율변수 체크
- 뉴욕증시, 경기지표 혼조에 이틀간 하락딛고 반등 마감
(다우 16,491p +0.27%, 나스닥 4,090p +0.52%, S&P500 1,877p +0.37%)
- 미상무부, 4월 주택착공건수 107.2만건(13%증가), 예상치 상회(작년 11월이후 최고치)
- 5월 소비자 심리지수 81.8 시장전망치 하회(예상치 84.1)
- 3월 유로존 무역수지 171억유로 흑자기조
- 미국 올해 물가상승률 전망치 1.6% 제시
- 3월 일본 산업생산, 전월비 0.7% 증가
- 주간 미증시 일정 - 21일(수) FOMC 의사록 공개 - 4차 테이퍼링및 제로금리 유지
22일(목) 신규실업 청구건수, 제조업 PMI(4월속보치), 기존 주택매매발표
23일(금) 4월 경기선행지수, 신규주택매매(4월)
- 유가, 상승세 이어가 WTI 102.20(+0.52)
- BDI지수, 연중저점후 소폭반등 1021(+19)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76.02(+6.02)
- 금, 1,293.30(-0.20)(달러,온스)
- 엔/달러 101.50(-0.03)
- 오전장 원달러 1,023.50(-0.50)
** 수급상황 체크
- 주간 외국인 매매 - 5/7일 마디저점(코스피 1,934p)이후 지난주에만 1조3천억순매수
여전히 지수는 외국인의 매매, 의도에 달려있다고 볼수있겠는데, 그 중심에 있는 변수는
환율 변동성이다.
당국에서는 일방적인 쏠림현상에 대비할 자세와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한바 있고,
상황에 따라서 실개입 가능성도 있다.
따라서, 단순히 최근 외국인의 매수세가 환율변동성에 기인한 매매라고만 볼수는 없다.
이보다는 작년이후 선진증시와 차별화되었던 신흥국 증시의 저평가 요인에 대한 선제적 베팅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그럼에도 외국인의 의도가 어떻든, 코스피 순매수가 지속된다면 달러화 하락압력은 가중될수있는만큼
외환시장은 이래저래 변수, 체크가 필요하다..
** 코스피 기술적 분석
- 1차 추세지지선 1,983p
- 1차 추세저항선 2,049p
지난주 외국인의 매수로 지수는 단숨에 연중최고치를 경신, 그간 횡보추세에 있던 박스권 상단을 터치
하고 있어. 20일MA(1,983p)의 지지확보를 확인할 필요가 있겠다.
지난주에 이어, 조정시 비중확대를 유지한다,
주추세대의 진성 골든크로스는 추세에 대한 신뢰도도 높지만, 완성도는 아직은 아니다.
실적에 기반한 정배열 종목군이 1차 타겟이나, 최근 상승폭이 낮은 경기민감 우량주 매수도 부담이 없다.
언급한바 아직은 추세의 완성도는 낮다고 볼수있어, 주간기준 조정시 매수, 급등시 물량축소를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