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주초에는 시장에 단기간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먼저 코스피지수를 기준으로 보았을때. 이번 월말 앞둔 기관들의 여유없는 수익확정 매도세 집중으로 금요일 2023p까지 하락조정이 나옴으로써. 지수는 한차례 저정을 확인받고 재 상승으로 진행되는 과정입니다.
월말을 앞두고 펀드환매 압박에 대형주 운용패착에 시달리는 기관들이 단기간 역량을 집중해 특히 산업재와 경기주 주식을 대거처분하면서 이들을 주초까지 단기변동성을 만들었고.
일부자금은 코스닥과 중형주 단기집중하면서 시세를 열었으나 이들은 순환매외 크게 의미를 부여하긴 힘듭니다.
주초부터는 다시 외국인이 매수재개가 이루어지면서 특히 시가총액 상위종목 삼성전자와 현대차를 밀어부쳐 올립니다. 저점에서 대표주 공략부터 들어가는 수순으로 판단됩니다. 여기에 NHN과 같은 주가 역시 소수 대표주 시세와 합류합니다.
이들은 간택된 업종과 종목이므로. 추가상승 여력도 있습니다.
단. 현위치에서 가격매력 기반으로 월말전 조정을 완성하고 주중반 강하게 치고 나올 수 있는 섹터는 주말~주초까지 초과조정으로 진행되는 산업재군에 있고.
특히 향후 모멘텀 기반대표주와 화학과 에너지를 대표하는 시세는 오늘 오전이 의미있는 큰 저점을 형성하는 가격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늘 9시대 주말 조정을 받은 상태에서 초과조정이 단기 심리악화로 나타난 가격대 대표주 삼성SDI의 174500, 롯데케미칼의 193500원. OCI의 185000원. 대우조선해양의 33500원과 같은 가격대는
이번 9월~10월중순 상승을 주도했던 산업경기 대표주그룹들이 하나의 의미있는 저점을 완성하는 자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내일까지가 10월 포트청산과 11월 수익률게임을 위한 포트 재편이 일단락되는 날입니다. 따라서 산업.경기주(금융지주) 저점은 월요일이 저점일 가능성이 높고. 화요일이후 반격 포인트를 예상해 볼 수 있는 영역입니다.
실전대응에 꼭 참고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