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기일 변동성 지켜봐야, 코스닥 4년 매물대 통과시도
- 뉴욕증시, 지표 혼조에 강보합 마감, 다우지수 사상 최고가 이어가
(다우 14,455p +0.04%, 나스닥 3,245p +0.09%, S&P500 1,554p +0.13%)
S&P500지수도 최고치 근접
- 미, 상무부, 2월 소매판매 전월비 1.1%증가(5개월만에 최대폭증가)
2월 재정적자 2,035억달러, 전년대비 12% 감소
1월 수입물가 1.1%상승, 인플레이션 우려
- 유로존 1월 산업생산 0.4% 감소
이태리, 2015년 만기 국채, 전월비 0.45%p 상승
- 금일 선물,옵션 만기일, 금통위
- 유가, 재고증가와 달러강세로 소폭 하락 WTI근월 92.52(-0.02)
엔/달러 96.06 (-0.04)
오전장 원/달러 1,101.60(+4.2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간밤 뉴욕증시는 소매 판매의 호조로 차익 매물을 받아내며 강보합 마감,
이에 다우지수도 9거래일째 사상최고치를 이어갔다.
재정적인 우려에도 그동안 주택, 고용, 제조업, 소비등 눈에 띄지 않지만, 최근 수년간 보여주지 못했던
지표의 개선세에 투자심리를 회복, 논란에도 불구하고 경기 낙관론이 우세하게 작용하고 있다.
코스피 시장은 기술적으로 5일/20일 데드이후, 전일 삼성전자의 반등으로 2,000p 근접, 지수의 1차
지지선이 방어, 밴드하단이 견고해지고 있다.
3월 금통위는 금리동결 가능성이 높다는것이 중론이지만 지켜봐야 하겠다.
다만 만기일을 맞아 오후장까지 수급에 따른 변동성이 나올지는 지켜봐야겠지만, 현재 백워데이션을
오가고 있어 다소 부담스럽다.
일단은 만기일을 지나야 한다.
오전장 외국인, 기관의 매도세 출회되고 있지만, 최근 일주일동안 이번마디( 1,983p - 2,007p)에
거래량이 줄어들며 하단 지지대를 구축하고 있다는점에서 만기일이후 지수는 상방일 가능성이 높다.
다만 삼성전자를 제외한 코스피 지수는 섹터별로 아직 역배열 추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전체 시장으로의 매기확산까지는 상당한 시간을 필요로 할수있다
전일에 이어 실적, 모멘텀이 특화된 종목(실적주, 바이오, LED, 반도체)의 매매가 좋다
1차 지지선은 여전히 1,983p, 저항대는 2,027p다..
** 금산 증권 강연회(주도주및 증시대전망)
- 3월 16일(토요일) 13시-17시 부산, 부산일보사 소강당
가치있는 증권 강연회가 될것입니다(자세한 사항은 공지사항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