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오의 마켓밸런스
헤드라인 : 환율, 원/달러 vs 엔/달러의 네가지
최근 시장이 환율에 상당 부분 민감해 있다.
원/달러 환율만 가지고 주가에 접목하면 투자의 오류가 발생한다.
예들 들어 2002~2007년까지 원/달러 환율은 1300원에서 900원까지 하락.
6년간의 환율 하락에 왠만한 수출 기업들은 쓰러졌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같은 기간 삼성전자와 현대차의 주가는 2배 이상 상승을 한다.
이유는 엔/달러 환율의 동반 하락이 있었기 때문.
<원/달러과 엔/달러의 네가지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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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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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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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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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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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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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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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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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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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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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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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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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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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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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1,2,3의 경우는 주가에 부담 제한적. 조건4의 경우 수출주에 부담
이슈 : 미국 소비 확장 관련, 국내 업종 상승
전기전자업종
미국 연말 소비 시장과 관련이 높은 업종
삼성전자, 삼성전기
화학업종
정책의 연속성이 있는 업종
GS, SK이노베이션, OCI
금융업종
경기회복시 초기 단계의 업종
대우증권, 하나금융지주
(관심주)
전기전자업종
화학업종
금융업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