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일 지수 선반영, 경기민감주 저점매수유리
- 미증시, 정치적 불확실성 제거, 상승세 마감
- AOL 3분기 실적호조, 22%급등
- 유럽증시, 지표부진에도 미대선 기대감에 상승세마감
- 증시주변 주요일정
- 오늘,그리스 재정긴축안 표결(난항)
- 8일 옵션만기일(수능일 10시 개장, 폐장4시)
- 8 - 14일, 중국 전당대회(시진핑,리커창 체제로)
- ECB, BOE 통화정책회의
- 9일, 한은 금통위(기준금리 동결예상)
- 국제유가, 대선불확실성해소,공급우려로 급등 12월물 WTI 88.71(+3.57%)
달러, 뉴용증시 강세로 소폭하락
금 12월물 상승 1,715.00(+31.80)
- 원달러 1,090.45원(-0.25)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전일 미증시는 선거가 시작되면서 정치적 불확실성이 기대감으로 작용하며
상승세 마감, 유럽등 글로벌 증시도 안정을 찾으며 상승세 마감했다.
결과에 따라 확실한 승자가 나온다면 기대감과 정책적 행보로, 증시에도 우호적일것으로 예상
할수 있다.
아울러 결과가 나온다면 미국의 정치적, 정책적 이슈는 자연스럽게 재정절벽으로 옮겨 갈것
이다. 아직은 이러한 우려가 글로벌 증시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 지금으로서 예견하기 어렵다.
오전장 전일 글로벌증시의 흐름이 선반영되면서 보합권 흐름을 보여주고있다
옵션만기를 하루 앞두고, 이번 만기의 핵심은 지난 8월옵션만기를 전후 유입된 외국인의 차익
매수물량으로 볼수 있다.
연말 배당에 대한 메리트, 저평가의 벨류에이션에도 불구, 그간의 환율의 흐름은 차익매수의
청산 가능성을 배제할수 없다.
냉정하게 옵션만기일의 수급상황을 정확히 예측한다는것은 불가능이다.
이미 주초 시황에서 코스피의 파동적 측면에서 일단은 이번 마디의 저점(1,885p)에 대한
신뢰성을 가져도 좋다고했다.
내일정도 5일MA/20일MA간 골든크로스, 아직은 20일MA의 각도가 하락중이므로 약간은 눌릴수
있겠지만 매도보다는 보유관점 유지가 맞다고본다.
아직은 추세적 판단보다는 반등이다
1,945p는 코스피의 최근 2년간의 기준선이며 분기점이다.
추세의 안정성이 강화되기 위해서는 이번 마디에 최소1,950p 이상, 안착하는 흐름이 나와야
하며, 1,900p를 터치해서는 안된다..
- 금산 증권강연회
- 11월 11일(일요일) 오후 1시 - 5시
- 서울 합정동 이토마토 아르떼홀
(자세한 사항은 공지사항참조)
